패트리샤 폴라코 | 페트리샤 리 고흐 (지은이) | Penguin Group USA | 2006-03-02 

판매가 : 7,420: 32쪽 (5/11~5/11) 

패트리샤 폴라코의 삽화를 너무 좋아해서, 조카를 빌미로 고른 책이랍니다.^^;;  

 

 노락 지음, 잉그리드 고돈 그림 / Macmillan / 2008년 5월

판매가 : 12,240원 : 24쪽 (5/11~5/11) 

CD도 있고, 그림도 크고 아빠와 아이에 관한 책이라 골라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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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애(厚愛) 2011-05-12 05: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카와 함께 책도 읽으시고 여행도 가시고 너무 부러워요^^
전 조카들 어릴적에 함께 못한 게 지금와서 많이 후회하고 있어요.
미국와서 자라는 것도 못 보고요.
조카들한테 항상 미안해요.

보슬비 2011-05-12 14:39   좋아요 0 | URL
네. 저도 첫째 조카는 자라는것을 보지 못했어요.
그래서 둘째 조카 자라는거 보니깐, 너무 귀엽네요.^^

후애님 심정 동감이 되요. 잠깐 보니깐, 더 애틋하고 그렇지요.

 

 

코니 윌리스 지음, 최용준 옮김 / 열린책들 / 2005년 2월  

판매가 : 10,800원 : 820쪽 (5/10~5/11) 

800페이지가 넘는 책인데, 분권되지 않고 출판되었다는 것만으로도 다행스럽네요. 깨알같은 글 열심히 읽어야할듯합니다.^^  그나저나 1992년도에 발행된 책인지라 살짝 걱정되긴합니다.

오랜만에 SF소설을 읽는 느낌이네요.^^

  

스페인어 표지 디자인이 더 마음에 드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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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y 2011-05-11 1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밌었던 책도 현실과 어울리지 않으면 맛이 좀 떨어지는거 같습니다~~~만, SF는 앞서가는 이야기니깐 괜찮을지도^^

보슬비 2011-05-11 18:07   좋아요 0 | URL
네. 그래도 SF소설들은 미래를 이야기하고 있어서인지 재미있네요. 최근 신종플루도 생각나게 하는 책이예요.

BRINY 2011-05-11 15: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코니 월리스 책은 믿을만합니다.

보슬비 2011-05-11 18:07   좋아요 0 | URL
네. 재미있어서, 이 책 읽고 다음 책도 읽으려고 계획중이예요.
 

 

김별아 지음 / 에코의서재 / 2011년 4월          

아무래도 치유에 대한 산행이다보니 심리학에 관한 책들이 많이 등장하는것 같아요. 관심있는 책들이 눈에 띄는데, 저자가 작가이다보니 많은 책들이 등장하네요.

 

 

우울증에 '소아 우울증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왜, 나는 아이들도 마음이 아플수 있다는 생각을 지금에야 알았는지...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된 심리상태인데, 비슷한 시기에 출판된것을 보면, 혹 저자의 책의 영향을 준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백두대간을 산행하면서, 역사에 대한 설명이 빠질수가 없네요. 약간 부족한듯하지만, 어릴적에 읽었던 축약본이 아닌 '삼국사기'를 다시 읽어보고 싶네요.

 

'법정' 스님의 책이 절판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아직 절판되지 않은 책들도 있고, 절판되어서 중고 서점이 엄청난 가격으로 판매되는 현상이 '법정'스님의 마음을 거스르는것 같아 안타까워요.

 

어른들의 생각없이 내뱉는 말들이 아이에겐 큰 상처를 줄수 있는것 같습니다. 아이를 자신의 소유물이 아닌, 인격으로 생각해야하는데....

 

'유령 위장'을 설명하면서 이 책에 대해서 언급되었는데, 표지를 보니 읽고 싶게 하는 책입니다. 정말 기분이 울적하고, 뭔가 불만이 생기게 되면 '허기'를 느끼게 하는것 같습니다.

 

산행을 하는 과정에서 산에 관한 글이 빠질수가 없겠지요. 혹시 해서 찾아봤는데, 다시 출간되었네요.

 

불교 우화집

  

자긍심에 대해서 생각하게 하며 이 책의 저자와 저자가 말한 항목을 소개하는 대목이 나와요. 언젠가 한번 읽어봐야할듯합니다.

 

우중 등산으로 등장하게 된 '적과 흑'에 -습기에 특별히 예민한 사람들- 이 등장한다네요. 그들의 인생은 축축하고, 남들이 흘려 넘겨버리는 작은 일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고, 쉽게 상처를 입는다고 합니다. 꿈속에서도 줄곧 비가 내리고, 찬란한 햇빛 아래서는 현기증을 느낀다. 

 

'장자'에 관한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지만, 솔직히 읽을 엄두가 나지 않는 책이기도 해요.^^ 

 

'삼국사기'도 나왔는데, '삼국유사'는 안나오나, 했어요. 

  

이 책의 제목이 되기도 하게 한 유대교의 경전이라고 합니다.

<Soon it shall also come to pass! 이 또한 지나가리라!>  

 

내가 참 좋아하던 책, 그리고 동감했던 문구를 저자도 함께 동감해서 무척 기뻤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서는 바로 '사랑'인것 같습니다. '제대로' 사랑을 받을수 있다면, '제대로' 사랑을 줄수 있다면, 마음을 다치거나 그 아물지 않는 상처 때문에 오오래 앓는 일은 없을것이라고 말합니다. 

 

언제나 느끼지만 '책 속의 책'을 올릴때면 참 많이 등장하게 되는 책이 바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예요. 이번편에는 '거울 나라의 앨리스'가 주인공이지만..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조차 살수 있었던것은 바로 '사랑'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사랑을 열망하였기에 삶을 포기하지 않았다고 하니.... 저자의 말을 빌리자면 <그에게 죽음의 반대말은 삶이 아니라, 기어이 포기할 수 없는 사랑이었다.> 

 

산행에 관한 책인데, 산행에 관한 책은 많이 등장하지 않아요. 제목이 참 맘에 드네요.  왜, 산행을 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하게 하는 책이라고 합니다. 

 

또 다른 저자가 쓴 '백두대간 종주기'라고 합니다.

 

저자의 마음을 위로해준 소설이라고 하니, 관심이 가네요. 책의 선전 문구를 보니 왠지 이해가 갑니다. 

 

중증 장애인 자녀를 둔 어머니들의 분투기를 다룬 책이라고 합니다. 

 

'묵호 모르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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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 플라이슈만 지음 / HarperTrophy / 2003년 4월  

판매가 : 6,630원 : 96쪽 (5/10~5/10) 

뉴베리상 수상작이고, 가벼운 페이지에 마음에드는 표지와 삽화에 이끌려 읽게 된 책이예요.  

또 다른 표지 디자인도 눈길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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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고 싶은 곳과

 

가본 곳. 

수채화의 표지가 마음에 드는 여행서적이네요. 이런책들은 여행을 준비하면서 읽어도 좋지만, 여행을 꿈꾸며 읽어도 좋을듯 합니다. 

번짐 시리즈 여행책인데, 다음 시리즈들도 기대되는 책이네요. 

 

이 책도 사진이 아닌 그림이 표지 네요. 

 

정말 파리 여행에서 놀랐던것은 동네 빵집의 빵과 디저트가 모두 맛있었다는 점이예요. 

파리에서 살았더라면 디저트 때문에 살쪘을거예요.^^ 

 

해외 여행만을 생각할것이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할듯합니다.  

 

걷는거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수도권이라는 점이 관심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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