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시간여행 세트 1 - 1~10권 마법의 시간여행
메리 폽 어즈번 지음, 노은정 옮김, 살 머도카 그림 / 비룡소 / 2006년 12월
평점 :
품절


조카가 재미있게 읽고 있어서 하나 하나 구매하며 모으는 시리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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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슬비 2011-05-21 23: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영어외서 챕터북으로 이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었는데, 조카도 재미있어해서 좋아요. 이 책으로 외서 시리즈 당첨되어 솔직히 갈등했던차에, 조카가 지금은 힘들지만 나중에 읽고 싶다하여 제세공과금 내고 28권까지 외서 시리즈도 있답니다. 국내서는 24권까지 구매했어요.

후애(厚愛) 2011-05-22 04:33   좋아요 0 | URL
이렇게 챙겨주는 이모가 있어서 조카는 좋겠어요.^^

보슬비 2011-05-22 10:09   좋아요 0 | URL
첫째조카는 어릴적에 가까이 할수없어서 책 선물을 많이 하게 된것 같아요. 지금은 독후감 봐주면서, 독서통장을 만들어 자신이 모은 포인트로 책을 구매하거나, 이모선물은 '책'이라는 생각에 저에게는 '책'으로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쓰바 다이어리 데일리 스탬프 21종 - B18-시체놀이

평점 :
절판


시체놀이 많이 이용하고 있어요.ㅎㅎ 쓰바의 스탬프 고급스러워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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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슬비 2011-05-21 2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낮잠자기' 스탬프는 글에는 잉크 찍지 않으면 딱 책읽고 자는 모습으로 제 라이프 스타일과 잘 맞아요.^^

pjy 2011-05-22 0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종류도 다양하게 재밌지만~~ 전 잉크패드를 따로두기 구찮아서ㅋ 뚜껑열고 바로 찍을 수 있는 잉크까지 같이 있는 아이들을 선호해요^^ 어차피 많이 찍어서 잉크 다 떨어지면, 그때 잉크패드를 사도 늦지않거든요ㅋ

보슬비 2011-05-22 10:12   좋아요 0 | URL
아, 저는 왜 잉크패드가 떨어지면 그 도장을 사용할수 없다 생각했을까요.ㅎㅎ
다음에는 잉크까지 있는걸로 구입해야겠네요.
 
7321 여행의 추억 여권지갑 v2 - 에펠탑
아르데코7321
평점 :
절판


알사탕 이벤트에 당첨되서 받았는데, 7321 design 시리즈 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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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슬비 2011-05-21 2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거 들고 해외여행 한번 가야하는데..ㅎㅎ
지금은 신랑 용돈 넣어주는 지갑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몰래 얼마 남아있나 살펴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옆에는 제 상품권들로 채워지고 있어요.ㅎㅎ

후애(厚愛) 2011-05-22 04: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권지갑 너무 이쁩니다!!
갖고싶당~ ㅋㅋㅋ

보슬비 2011-05-22 10:11   좋아요 0 | URL
여행을갔던 파리의 에펠탑을 받아서 더 좋았던것 같아요.
 
존슨즈 베이비 오일 라이트 - 500ml
존슨앤드존슨
평점 :
단종


용량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저는 보습용보다는 맛사지용으로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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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슬비 2011-05-21 2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리 주무를때 살짝 오일을 바로 주무르면 훨씬 부드럽게 맛사지가 되서 좋더라구요. 향도 좋고.
 
생명과학 교과서는 살아 있다
유영제.박태현 외 지음 / 동아시아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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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환경에 관한 책들을 읽어서인지, '생명과학'분야도 관심이 생겨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학창시절에도 '물리'를 제외한 '화학', '생물', '지구과학'을 좋아했었지만, 시험에서 벗어나 한번 읽어보고 싶다.. 생각이 들었거든요.

책 초반에 이 책에 수록되어있는 생명과학들이 고등학교 수업과정과 어떻게 연계가 되어있는지 보여주었습니다. 솔직히 몇장 읽다보면서, 예전보다 많이 어렵다는 생각이 들긴했어요.^^ㅎㅎ

교과과정이 어려워졌구나.. 생각은 들었지만, 이 책을 읽는 동안에 어렵다는 생각은 많이 들지 않았어요. 당연 시험을 보려고 외워야했다면 어려웠을지 모르지만.... 그런 부담감에서 벗어나 책을 읽으니 지루하거나 어렵기보다는 재미있고 흥미로웠습니다.

우리주변에 다양한 생명과학들이 응용되어 있다는 것, 앞으로 환경을 위해서라도 화학에너지를 대체할 바이오 에너지의 개발의 시급성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했습니다. (사진속 도표는 바이오 에너지에 이용한 곡물과 원유의 추이 과정을 기록한것인데, -변칙적인 사건이 있는 시기를 제외한- 비슷한 곡선을 달리는것을 보여줍니다. 이로써 아쉽지만 곡물이 아닌 다른 대체 에너지를 찾아야한다는 결론을 내리게 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영화에서 생명과학을 응용해 설명하는 과정도 재미있었어요. 특히 제가 본 영화들이 많아서 더 반가웠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종종 요리에 사용하는 '팔각'이 타미플루의 원료로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이 책에서 처음 알았습니다.

그 외에 의과에서 사용되고 있는 수술용 실들이 제가 좋아하는 홍합을 이용한다는 사실도 재미있었구요. 얼마나 우리 실생활이 생명과학과 연관이 되는지 생각하게 하는것 같습니다.

문득, 이 책을 고등학생들이 읽는다면 저처럼 재미있고 흥미를 보일지 궁금하긴 했습니다. 제 주변에 고등학생이 없는것이 무척 아쉽긴하지만, 나중에 조카가 좀 더 자라게 된다면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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