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덤 로스 지음, 변용란 옮김 / 현대문학 / 2011년 3월     

판매가 : 10,800원 : 320쪽 (5/24~5/25) 
판매가 : 10,800원 : 376쪽 (5/25~5/26)
 

설마, '미스터 피넛'이라는 제목이 내가 상상하는 그것 때문에 붙여진것은 아니겠지.. ^^;; 

암튼, 최근 아내를 살해한 남편들의 기사들을 보아서인지 그 기사를 보기 전까지는 그저 블랙 코미디겠거니..생각했는데, 지금은 읽는데 살짝 걱정스럽네요. 

정말 아내 살해를 부치기는 책은 아니겠지요.^^;;  

번역서는 외서의 페이퍼백 표지를 그대로 사용했네요. 양장본이 좀 더 어두운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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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미 겐코 지음, 손성애 옮김 / 이후 / 2011년 4월  

판매가 : 10,800원 : 324쪽 (5/24~5/24) 

'아마존의 눈물'을 보면서 파괴되는 아마존을 보며 마음 아팠는데, 이 책은 나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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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신나고, 때론 비극적이지만  

모험 속에 꿈과 사랑과 열정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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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on, the Witch and the Wardrobe (Mass Market Paperback)
클라이브 스테이플즈 루이스 지음 / HarperTrophy / 1994년 7월
12,900원 → 9,030원(30%할인) / 마일리지 100원(1% 적립)
*지금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2011년 11월 15일에 저장

The Lion, the Witch and the Wardrobe CD (Audio CD)- The Chronicles of Narnia, Unabridged
클라이브 스테이플즈 루이스 지음 / Harper Collins / 2000년 11월
50,530원 → 40,420원(20%할인) / 마일리지 2,030원(5% 적립)
2011년 11월 15일에 저장
절판
탐험가의 눈- 위대한 탐험가가 남긴 경이와 장엄의 기록
퍼거스 플레밍.애너벨 메룰로 엮음, 정영목 옮김 / 북스코프(아카넷) / 2011년 10월
22,000원 → 19,800원(10%할인) / 마일리지 1,100원(5% 적립)
2011년 11월 15일에 저장
품절

어스시의 마법사
어슐러 K. 르 귄 지음, 이지연, 최준영 옮김 / 황금가지 / 2006년 7월
18,000원 → 16,200원(10%할인) / 마일리지 90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2011년 09월 29일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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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픽처'의 더글라스 케네디의 신작.
전작과 비슷한 분위기가 나는데, 관심이 가네요. 

  

'바벨의 도서관' 시리즈 13, 14권이 출판되었어요.  
몇권이 더 출판될지 계속 주목하게 되는 책이예요. 

 

번역서나 외서 가격이 별반 차이가 없네요. 요즘 외서들도 가격 너무 올랐어요. -.-;;
그나마 분권되지 않아서 정말 다행입니다.  

 

작가정신에서 가격이 좀 더 저렴한(?) '모비 딕'을 출간했네요. 같은 출판사에서 같은 책을 출판하기 쉽지 않을텐데... 그래도 표지를 보니 묘하게 끌립니다. 

 

솔직히 표지 구려서 정말 모르고 지나칠뻔했어요.^^;;
실수로 클릭했다가 땡 잡은 책입니다. 

 

 

만화인가?하고 지나쳤다가 일본판 판타지 소설이라는 점이 관심이 갑니다. 

 

재미있을것 같은데, 판매량이 저조해서인지 품절되었네요. 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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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애(厚愛) 2011-05-24 1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비딕>은 사 놓고 아직 못 읽었어요.^^;;

보슬비 2011-05-24 18:19   좋아요 0 | URL
전 지금 도서관에 예약 해두었는데, 아직 '해저 2만리'도 엄두못내고 있어요.^^
 

저는 푸른색을 무척 좋아해요.

그래서 푸른색의 책을 보면 사족을 못 쓴답니다.

게중에 읽기도 하지만, 읽으려고 구매해놓고 고이 모셔둔 책들도 많답니다. ㅠ.ㅠ
 

되도록 소장하지 말자!라고 주장하지만, 그런 주장을 무색하게 만드는 책들이지요. 


'천사의 게임'으로 완전 실망해서,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과 안 친해지려 했는데,
이 표지 때문에 매료되어 읽게 되었어요.

결국 이 책 때문에 작가와 화해하고, '바람의 그림자'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내용도 좋을것 같고, 제목도 마음에 들고, 무엇보다 색감이 좋아요. *^^*
구입예정이예요.   


 
 
'웨일라이더' 영화 때문에 책을 읽었는데, 표지도 마음에 들고, 책도 마음에 들었어요. 
  

 
 
내용을 보았더라면, 아마 선택하지 않았을텐데, 표지가 마음에 들어 읽은 책이랍니다.
첫인상이 끝까지 간 책이랍니다.  

   
 
색감 때문일까요. 1편은 재미있게 읽었는데, 2편은 욕하면서 읽었어요..ㅎㅎ 


 
표지와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중고책으로 구입해 지금 읽고 있는중인데, 재미있어요.  
  
   
 
공동묘지에서 사는 아이의 이야기인데, 외서의 표지가 훨씬 마음에 들었어요.
내용도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원래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을 좋아하는데, 푸른계역이 더 좋은것 같아요 ^^ 

 
 
  
푸른색과 달의 만남은 완전 환상적이죠.
구입해놓고 아직 읽지 않은 책들.  

  


멋진 표지들..
'흐르는 강물처럼'과 '해변의 카프카' 재미있게 읽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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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애(厚愛) 2011-05-24 04: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두막> 관심이 가네요.^^
표지도 이쁘구요.

보슬비 2011-05-24 18:19   좋아요 0 | URL
약간 종교적인 신념과 연결이 된 책인데 괜찮았던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