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오 마이코 지음, 고향옥 옮김 / 양철북 / 2011년 4월  

판매가 : 8,550원 : 280쪽 (6/3~6/4) 

유쾌해보여서 오랜만에 일본 소설 읽게 된것 같아요. 재미있는 소설이면 좋겠는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시본 도우드 지음, 부희령 옮김 / 생각과느낌 / 2011년 6월  

판매가 : 10,350원 : 320쪽 (6/3~6/3) 

런던 아이에 올라간 소년이 내려오지 않았다.  

왠지 흥미로운 성장 추리소설이예요. 몇페이지 읽어보고 있는데 재미있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탈리아 여행도 모자라, 멋진 카페에 가서 커피와 맛있는 디저트를 먹다니... 
정말 부러워요. 

 

저렴한 돈으로 책 속에만 보던 미술작품들을 감상할수 있는 유럽이 새삼 부럽다. 그래도 난 루브르도 가보고, 오르셰도 가보고, 오랑주리도 가보았으니...... 괜찮다라고 말하고 싶지만, 또 가고 싶네요.ㅎㅎ  

 

캠핑도 숙박비용을 아끼는데 좋은 방법인데, 신랑은 절대 이런 여행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닌지라... 

 

영국 다른건 몰라도 펍 문화는 마음에 드는데... 신랑은 축구 때문에 더 좋아하겠지. 

 

캠핑카는 좋아하지 않아도 자동차 여행은 괜찮은듯. 언젠가를 위해 알아둬야할 정보  

 

그녀뿐만 사랑했을까?

 

용감한 부녀에게 박수를..

 


댓글(2)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후애(厚愛) 2011-06-03 06: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가면 로또 사려고 합니다.ㅎㅎ

보슬비 2011-06-03 09:21   좋아요 0 | URL
ㅋㅋ 많이는 말고 여행할 자금 정도 탔으면 좋겠어요. 1억..ㅋㅋ 농담입니다.
 

관심있는 책들중에 번역서와 원서 표지가 다른 책들을 올려봤어요.

   

'살인의 해석'의 작가가 신작을 내놓았네요. 아주 착하게 출판되었습니다.
원서보다 저렴하고, 분권도 되지 않고... 표지도 더 마음에 들고..^^

 

언젠가 읽어야지...하면서 아직도 못 읽고 있는 책이예요. 오래전이라 그런지 외서 페이퍼백이 좀더 저렴하긴하지만, 추리소설 영어로 읽기 저는 힘들어요.^^ 

 

'악마의 시' 살만 루슈디의 책이 번역되었네요. 색상 때문에 분위기가 완전 다른 느낌. 지금 알라딘에서 원서 양장본 할인해서 번역서보다  페이퍼백보다 저렴하고 구입할수 있어 살짝 갈등되긴하지만....   

 

우울한 느낌에 왠지 끌리는 책이라 살펴보니 재미있을것 같아요. 원서 표지를 보니 예전에 '오페라의 유령' 영화에서 크리스티나가 아버지 묘지에 찾아갈때가 생각나네요.

 

'노트북'의 작가의 작품인데, 그의 작품이 영화로 많이 만들어 졌네요. (디어존, 워크 투더 문, 라스트송...등)로맨스 소설인데, 그 중 이 책은 제가 좋아하는 푸른색 계열이라 눈에 띄었어요. 

  

'월든'은 같은 책으로 보이지만, 책 표지만 봐서는 원서는 주석달린 책처럼 보이지 않네요.^^;;
요즘 외국도 주석달린 시리즈가 유행인가봐요. 그래서 열심히 우리도 번역하고 있고요. 경우에 따라서는 번역서가 더 저렴하긴한데, 번역을 지적하시는 분들도 있어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쟁과 관련된 청소년 문학이예요. 외서 표지는 직접적으로 보여준것에 비해, 번역서의 표지가 좀더 정적인 느낌이 들어서 좋은것 같아요. 

  

번역서 표지가 더 마음에 들고, 더 저렴해요.^^ 요즘 다이어트는 청소년들 사이에도 문제이지요. 

   

그나마 번역서 표지는 양장본 표지를 사용했네요. 실사같은 페이퍼백보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푸른색 바탕인 번역서가 더 좋아요. 아직 외서보다 번역서가 저렴하지만... 번역서는 시간이 지나면 할인폭이 커지는 관계로..^^ 

 

번역서 표지가 더 발랄하고 좋아요. 외서 분위기와 전혀 다른 분위기를 가지고 있어서 언뜻보면 같은 책이라 생각하지 못하겠어요. 

 

번역서 표지가 더 마음에 드는데... 했는데, 페이버백이 아닌 양장본 표지를 가져온거였네요.  보급판과 소장용으로 출판할수 있는 외국 출판 사정이 참 부러워요. 게다가 표지 디자인도 다르게 해서 출판하니 둘다 표지가 마음에 들면 둘다 가지고 싶잖아요. 

  

살짝 갈등한 표지인데, 심플한 번역서 표지가 더 마음에 드네요. 

 


댓글(2)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후애(厚愛) 2011-06-02 14: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읽고싶은 책 발견했어요! ㅎㅎ


보슬비 2011-06-02 17:09   좋아요 0 | URL
어떤책이 마음에 드셨을까요? ^^
전 이중에 '패스트월드' 분위기가 가장 마음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