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거 게임의 작가 수잔 콜린스가  'Underland Chronicles' 라는 판타지 소설을 썼네요.
궁금합니다.

 

 

 표지들이 좀 기괴하지만 마음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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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게 읽은 '도무라 반점의 형제들' 책 속의 책 

 

 

형이 돈 받고 동생을 위해 독후감을 써주는 장면을 보니 저도 동생과 동생친구를 위해 돈 받고 써주던것이 기억에 나네요.ㅎㅎ 솔직히 말해서 저 역시 형처럼 책을 읽지 않고 줄거리만 읽고 독후감 쓴적도 있었어요. 

    

  '도련님'에서도 사악한 형이 등장한다는데...
워낙 유명한 고전이라 언젠가 읽어보고 싶긴해요.

 

'오스카의 중심에서 고스케를 외치다'라고 패러디 되었지만...
이 책을 안다면 패러디 되었다는것도 알겠지요.^^ 

'고향'이라는 제목만 볼때는 그냥 지나치려했는데, '루쉰'이라는 작가 이름을 보고 찾아보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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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lpha Keatley Snyder 지음 / Yearling / 1986년 3월

판매가 : 6,300원 : 183쪽 (6/5~6/7)  

표지 때문에 관심 있던 책이었는데, 도서관에서 발견하고 반가웠어요. 2가지 표지가 있는데, 전 좀 오싹해보이는 왼편이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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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라 반점의 형제들 카르페디엠 25
세오 마이코 지음, 고향옥 옮김 / 양철북 / 2011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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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쾌해보이는 형제들의 모습이 보기 좋고, 평점도 좋아서 읽게 된 책인데, 다 읽고 나서는 정말 잘 읽었구나..하는 생각이 들게 한 책이었어요. 

 처음 책을 읽었을때는 동생 고스케의 입장이 되어 너무 이기적이어보이는 형 헤이스케가 너무나 얄미웠는데, 형 헤이스케의 입장이 되어보니 동생이 형에 대해서 아는것이 하나도 없었던거였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래서 형제의 입장이 되어 챕터가 나눠진 부분이 마음에 들어요). 그러면서 형 헤이스케가 얼마나 동생 고스케를 부러워했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같은 부모에게 태어나고, 같은 환경에서 자란 형제인데도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진 만큼, 속에 품고 있는 생각도 무척 달랐습니다. 그 다름으로 인해 서로간의 오해도 생기고, 가장 가까운 관계이지만 그만큼 라이벌 관계였던 형제였기에 고충도 컸던것 같아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소설가가 되기위해 집을 떠난 형을 보며, 첫째로써의 책임감을 자신에게 떠맡기고 간 형이 원망스럽지만, 그 형으로 인해 고스케는 다른 친구들보다 더 즐거운 고등학교 생활을 보낼수 있었고, 또 다른 미래를 만들어 갈수 있었답니다.

 책 초반에는 두 형제의 길이 정해진것처럼 보였지만, 시간이 흘러갈수록 두 형제가 자신의 진짜 자리를 찾아가는 모습을 보여줘서 흐믓했어요. 저는 여동생이 있어서 형제간의 우정이 자매간의 우정과는 완전히 똑같을수 없겠지만, 첫째로써, 둘째로써의 고충을 읽으며 비슷한 동질감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집이 싫어서 어떻게든 집에서 떠나고 싶어했던 헤이스케가 결국 집으로 돌아가게 되었을때는, 뭉클했어요. 무엇보다 도무라 형제들의 아버지는 두 형제의 진짜 성향을 바로 꿰뚫어보신것 같아 놀랍기도 하고, 저는 아직도 방황하고 있는데, 도무라 형제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너무 오래 방황하지 않고 찾았다는것이 부럽기도 했습니다.  

오랜만에 유쾌하게 읽은 일본 문학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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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중에 알라딘에서 추천하는 외서로만 5만원 구입해야 텀블러 받을수 있네요.^^  

그전부터 관심있었던 책들도 있고, 텀블로 때문에 알게 된 책들도 있고 그래요. 

 

관심있는 '모펫'시리즈. 이중 2권만 텀블러 대상 책이예요.^^;;
살펴보다보니 최근에 읽은 'The Hundred Dresses'와 예전에 읽은 'Ginger Pye'의 작가네요. 

 

  

'시티 오브 엠버'의 시리즈도 대상 도서인데, 역시나 모펫처럼 2,3권만 대상이네요. 관심 도서였기에 우선 1권은 구입한 상태이니 2,3권만 먼저 구입해볼가?하는 생각이 있어요. 

 

8권의 위저드 시리즈 중 1~3권이 이벤트 대상 도서인데.... 솔직히 제가 원하는건 같은 가격의 다른 표지인지라 갈등입니다. ㅠ.ㅠ 

 

관심도서 중에 시리즈가 아닌 책이네요.^^;; 번역서보다 조금 저렴하네요. 

 

아직 번역되지 않은 뱀파이어에 관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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