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 기증도 하고, 조카에게 주기도 하고, 필요하신 분 보내기도 하고.. 

열심히 정리해도 책장은 점점 차는것 같아 짜증나요. 제발 읽고 구매해야하는데... 욕심 좀 버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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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빙 지음 / Harpercollins Childrens Books / 2008년 5월  

판매가 : 7,560원 :  407쪽 (6/7~6/12) 

그 동안 '몰린 문' 시리즈 3권까지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어요. 재미있게 읽은책이라 도서관에 없는4권은 구입했습니다. 이 책은 읽고 도서관에 기증할거예요. 

사실 제가 가는 도서관에 일반 원서코너와 회비를 지불하는 ERC 클럽이 있는데, 일반적으로 저는  일반 원서코너에 기증하는 편이예요. 왠지 기증하는 책인데, 회비 지불해서 읽게 하는거 싫고, 한편으로 제가 ERC회원이 아니게 되면 그쪽에 기증하면 읽지 못하니깐..하는 생각에 왠만해서는 그쪽으로 기증하지 않습니다. 아주 어린이 책이 아니라면..^^ 

그런데 이 책은 시리즈 책인만큼 회원제인 ERC 클럽에 기증해야할것 같네요.  

암튼, ERC 클럽 책 회원제 안하면 좋겠는데... 작년까지는 13,000원이라 그런데로 덜 부담되었는데 올해부터 23,000원이라 한달 평균으로 3권 읽어야 본전이고(그럴바에야 구입해서 읽는게 낫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있지만), 본전 생각에 더 열심히 읽으려 힘들어요. -.-;; 그나마 조카들 책 빌리니 좀 덜 아깝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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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란 지음, 김준연 그림 / 써네스트 / 2011년 5월  

판매가 : 9,000원 : 112쪽 (6/6~6/6) 

조카 독후감 지도를 봐주다보니, 조카만 책 읽을때보다는 제가 함께 읽을때가 훨씬 조카 봐주기가 더 좋긴하더라구요.^^ 이 책은 저보다 조카 생각해서 먼저 읽고 추천해주었어요. 조카도 처음 몇페이 읽더니 재미있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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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애(厚愛) 2011-06-08 1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 제목이 좋은데요.^^

보슬비 2011-06-08 13:13   좋아요 0 | URL
네. 펭귄 이름이 고래예요.
제목이 마음에 드는 책이네요.
 

    

번역서가 더 귀여운것 같아요.

   

제목과 표지만 봐서는 둘이 같은 책이라고 볼수 없네요.^^

   

비슷한 분위기지만 다른 표지예요.

  

왼쪽 외서 표지가 그중에 마음에 들지만... 솔직히 예전에 Avi 책을 읽은적이 있는데, 그다지 제 취향이 아니라 선뜻 내키지 않아요.

  

역시나 표지와 제목만 봐서는 같은 책이라 보기 어려운 책입니다.^^

  

이 책 역시 그렇네요. 뉴베라 수상작가의 글쓰기 노하우에 대한 책이라는데 한번 빌려봐야할듯.

 

  

가끔은 약간의 변화를 줘서 출판하기도 하지요. 마치 같은 책이라기보다는 시리즈 책같아요.

  

 

 

  

 

  

섀넌 헤일의 책이예요. 외서 처음에는 소녀들의 모습이 등장하는데, 저는 소녀보다 삽화 표지가 더 마음에 들어요.

 

  처음엔 섀넌 헤일의 책인가? 했어요.^^  

번역서 디자인은 왠지 세계명작동화 스타일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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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ne 2011-06-06 04: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맨 아래 <마법에 걸린 엘라, Ella enchanted>는 위의의 작가가 위의 를 썼지요. writing magic은 제가 읽은 글쓰기 책 중에서 권하고 싶은 책으로 꼽는 책이랍니다.
So B. It도 얼마전에 읽고 리뷰 올린 적 있는데 좋았어요.

보슬비 2011-06-06 20:05   좋아요 0 | URL
네. 평점이 좋아서 조카 독후감 쓰는데 도움이 될까 한번 찾아봐야할것 같아요. hnine님 읽으신 So B. it도 평점이 좋아서 읽어보고 싶어요.
 

  

음산해보이는 표지가 마음에 들어요. 은근히 판타지 소설은 시리즈가 모으는 재미도 쏠쏠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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