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lairs, John / Bt Bound / 2004년 8월
판매가 6,470원 : 179쪽 (6/15~6/19)
전작이 그리 재미있지 않았는데, 이 책의 삽화가 마음에 들고 저렴하게 구입해서 읽게 되었어요. 초반 읽어보니 재미있을듯 하네요.
이언 매큐언 지음, 앤서니 브라운 그림, 서애경 옮김 / 아이세움 / 2005년 12월
판매가 : 5,250원 : 196쪽 (6/15~6/15)
건방진 고양이 표정이 마음에 들어서 눈길이 갔는데, 알고보니 삽화가 '앤서니 브라운'이군요. 표지만큼 내용도 재미있으면 좋겠어요.
박선희 지음 / 사계절출판사 / 2011년 4월
판매가 : 8,100원 : 268쪽 (6/15~6/15)
책 표지 디자인 탓에 왠지 일본 문학인줄 알았어요. 저는 왠지 '우리 집에서는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해피엔드에 안녕을'등이 비슷한 분위기가 느껴지더라구요. 아마 저 집 탓이겠지요.^^
좀 유쾌한 책이면 좋겠는데... 요즘처럼 더워서 몸이 나른해지니 책 읽기가 쉽지 않아요.
읽고 싶은 책이었는데, 도서관에 있어서 대출하려했더니 영어자료로 사용하고 있어 아직 빌려보지 못하고 있는 책이었어요. 그런데, 책 속의 잭이 이 책을 읽고 있다고 하니 더 읽고 싶네요.
잭이 빌린(?) 열쇠를 이용해 학교의 숨은 공간을 찾아 모험하면서 '허클베리 핀의 모험'을 생각하네요. 만약 한국 아이가 잭처럼 모험을 한다면 우리의 아이는 어떤 책이 떠올랐을까요?
작가들이 사랑한 도시 '프라하'를 읽다가, 카렐 차페크의 글이 재미있고, 추천사를 읽다보니 그이 번역되었을까?하는 궁금증에 찾아보니 '도롱뇽과의 전쟁'이 번역되어 있네요.
독특한 제목과 책양장상태도 마음에 들고, 관심이 가는 책입니다.
'로봇'이라는 단어를 처음 만든 작가라고 하지요. SF소설이고해서, 다음 분기에 희망도서로 신청하든, 구입하든 결정해야할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