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 2005 년 

생산국 : 프랑스(France)


생산자  : 부에이 & 피스(Bouey & Fils)

종류 :  레드(Red)

포도품종 : Cabernet Sauvignon 60%, Merlot 30%, Cabernet Franc 10%  

용량 :  750 ml  

가격  : 35,000 원 (수입사 책정 와인샵 소비자가-판매처별 가격차이가 있습니다.)

알코올 : 13 % 

음용온도  : 16~18 C 

당도 분류 : Dry 

  어울리는 음식  

육류 구이 요리, 파스타, 치즈류 등과 잘 어울린다. 

테이스팅 노트  

진한 과일향을 풍부하게 느낄수 있으며, 까베르네 소비뇽 품종의 파워풀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메를로의 우아한 부드러움을 동시에 선사하는 고급 메독 지역 와인이다.

http://www.wine21.com
 

 역시 선물 받은 와인이예요.^^ 와인을 좋아하는것을 아시는지라 저희부부에게 와인 선물들이 종종 들어옵니다.^^ 평소 저렴한 와인만 마시다가 좀 더 업그레이드한 와인 마시면 참 좋아요. 마신지 좀 되어서 특별한 인상은 없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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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 2008 년 

생산국 : 칠레(Chile) 

생산자  : 산타 헬레나(Santa Helena) 

종류 :  레드(Red)

포도품종 : Cabernet Sauvignon 86%, Carmenere 9%, Syrah 5%  

용량 :  750 ml  

가격  : 50,000 원 (수입사 책정 와인샵 소비자가-판매처별 가격차이가 있습니다.)

알코올 : 14.5 % 

음용온도  : 16~19 C 

당도 분류 : Dry 

  어울리는 음식  

양고기 스튜, 블루치즈, 물냉이와 버섯으로 만든 키슈 등 풍미가 진한 음식과 잘 어울린다. 

테이스팅 노트  

보랏빛 테두리를 지닌 짙은 루비색을 띠고 있으며 체리, 서양자두 등의 신선한 과일향의 집중도가 높고 백리향과 달콤한 향신료향이 살짝 오버랩된다. 잘 짜인 탄닌맛과 토스티한 향, 농밀한 과일맛이 잘 조화를 이루며 부드러운 질감과 농도 짙은 맛, 균형감이 뛰어나다. 프랑스산 오크 배럴에서 12개월 간 숙성시켰으며, 마시기 1시간 전에 오픈해두거나 30분 전에 디캔팅하면 더 좋은 맛을 즐길 수 있다.  

http://www.wine21.com  

 

 선물 받아서 고기 먹을때 함께 마신 와인이예요.
 약간 라이트한 느낌이 들었는데, 입에 물고 있으면 살짝 후추맛이 느껴졌습니다.
 맛있게 마셨지만, 선물로 들어와서 마셨지만 가격이 5만원대라 선뜻 마실수 있는 와인은 아니네요. 이런 선물 무지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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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 구라파식 이층집 사계절 1318 문고 68
박선희 지음 / 사계절 / 2011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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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라파  

<지명> ‘유럽(Europe)(동쪽은 우랄 산맥ㆍ아랄 해ㆍ카스피 해ㆍ흑해 따위를 경계로 하여 아시아 대륙과 접하고 있으며, 남쪽은 아프리카 대륙과 지중해를 사이에 두고 있는 대륙)’의 음역어.  

                                                                                                  [네이버 백과사전 출처]

 '구라파식 이층집'이라는 뜻이 '유럽식 이층집'이라는 표현이었네요.(예전에 우리가 프랑스를 불란서라고 표현한것처럼 말이지요.) 처음 알게 된 단어인데, '구라파식'이라는 표현이 입에 착착 감깁니다. 만약 '도미노 유럽식 이층집'이었다면 이 책에 관심이 없었을것 같아요.^^  

 제목도 제목이지만, 다 허물어갈듯한 집인데도 왠지 무시무시하고 삭막하기보다는 세련된 느낌에  호감이 갔어요. 표지탓에 일본문학인가?하고 잠시 오해도 했지만, 덕분에 오랜만에 한국문학을 읽은것 같습니다.  

 균열된 집을 보면 위태로운 느낌이 들듯이, 그 집안에 살고 있는 몽주의 가족들의 관계도 무척이나 위태롭습니다. 요즘 우리가 느끼고 있는 가족간의 부정적인 관계들을 모두 모아 놓은것 같아요. 고부간의 갈등, 부부간의 권태기, 가족간의 개인주의등등등... 

 솔직히 읽는동안 충격도 받지 않는것이 더 충격인것 같아요. 이제는 가족간의 관계 단절이 그다지 생소하지 않다는 것을 벌써 제 뇌가 받아들였나봅니다. 그래도 '몽주'의 가족들이 아주 희망이 없는것은 아니예요. 적어도 가족의 울타리에서 벗어나지 않으려고 각자의 방식대로 노력하고 있으니 약간은 희망이 있다고 할까요. 

 예전에는 항상 '몽주'의 입장에서만 이 책을 읽고 이해했을텐데, 저도 나이가 들고 결혼을 해서인지, 엄마의 마음도, 할머니의 마음도 이해할수 있게 되는것 같아요. 나이들면서 철든다는 표현이 맞는것 같네요.^^ 

 정말 몽주가 준비한 선물이 가족간의 관계가 회복되는 계기가 될지, 아니면 그냥 또 그렇게 지나가게 될지는 모르지만, 저는 몽주와 함께 희망을 가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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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추리소설 그다지 내키지 않는데, 표지만 보고 읽고 싶게하는 책이네요. 

 

깔끔한듯한 느낌이 번역서 표지가 훨씬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원서의 표지보다 번역서의 표지가 더 세련된 느낌입니다. 역시나 표지 때문에 관심 가는 추리소설이예요. 

 

1편보다 후속편 표지가 더 마음에 드는 책이네요.  

 

책을 좋아해서인지, 책 제목에 '도서관'이 들어간것만으로도 관심이 가는 책인데, 표지다 은근히 관심이 가게 하는 책입니다. 

 

 

007시리즈 책으로 읽을 생각이 없는데, 표지 때문에 읽고 싶게 만드는것도 재주네요.
'제프리 디버'가 007 시리즈를 쓴것은 작가가 달라 표지를 달리한듯한데, '이언 플레밍'의 표지가 더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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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애(厚愛) 2011-06-18 0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007시리즈 벌써 나온거에요?
저도 읽고싶은데 시리즈가 많을 것 같아서 포기하려고요.^^

보슬비 2011-06-18 12:36   좋아요 0 | URL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읽고 싶은 생각은 없었는데, 책 표지 보니깐 소장하면 참 이쁘겠다는 생각이 들긴해요.^^ 외서 표지들은 좀 유치하던데.ㅎㅎ
 

 

히가시가와 도쿠야 지음, 현정수 옮김 / 21세기북스(북이십일) / 2011년 5월  

판매가 : 11,250원 : 328쪽 (6/17~6/17) 

한동안 일본추리소설 찾지 않았다가, 평점도 좋고 구입하면 선착순으로 알사탕도 주고 해서 구입했어요. 솔직히 어떤 책인지도 잘 모르고 덥석 물었는데,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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