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권씩 읽으려고 노력했어요. 

책 타이틀은 170권이지만, 분권이 있다보니 하루에 한권씩 읽는셈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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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에서 길을 묻다- 전쟁과 평화에 관한 새로운 글모음
메리 호프먼.리애넌 래시터 엮음, 신상호.김화경 옮김 / 동산사 / 2011년 4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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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새엄마 찬양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지음, 송병선 옮김 / 문학동네 / 2010년 6월
14,500원 → 13,050원(10%할인) / 마일리지 72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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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의 마지막 저녁 식사- 살아가는 동안 놓쳐서는 안 되는 것들
루프레히트 슈미트.되르테 쉬퍼 지음, 유영미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10년 11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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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감동 받으며 읽었어요. 항상 이런 마음 간직해야하는데, 바보같이 자주 잊어버립니다.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
박완서 지음 / 현대문학 / 2010년 8월
16,000원 → 14,400원(10%할인) / 마일리지 8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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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님... 박완서님...
부디 못 가본 길 아름다게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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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 뒤프라우 지음 / Yearling / 2004년 5월  

판매가 : 7,730원 : 270쪽 (6/29~7/1) 

벌써 4편의 시리즈가 출간된 책인데, 다음편들이 번역되지 않고 있네... 생각했는데, 2편이 번역되었어요. 아마도 2편은 번역본으로 읽을 기회가 있을것 같아 그전에 1편 읽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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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카와 히로 지음, 윤성원 옮김 / 북로드 / 2011년 1월  

판매가 : 10,800원 : 308쪽 (6/29~7/3) 

이벤트로 당첨된 책. 언제읽을까? 고민했는데, 누군가 드릴분이 생기니 빨리 읽어야할 마음이 생기네요.^^ 만화 같은 느낌이 드는 책인데, 그래서 명랑할것 같아 읽기 편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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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 시몽 그림, 마조리 W. 샤맷 글 / 문진미디어(문진당) / 2007년 12월

판매가 : 9,000원 : 70쪽 (6/29~6/29) 

Nate The Great 시리즈를 오디오북과 함께 읽다보니, 비오는날 크리스마스에 관한 책을 읽게 되었네요. 귀여운 시리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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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ne 2011-06-29 16: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 아이도 한때 무척 즐겨 듣고 읽던 시리즈랍니다.
"I, Nate the great, is a detective~" 라는 시작 부분이 들리는 듯 해요. 얘가 팬케잌도 아주 좋아하지요 아마?

보슬비 2011-06-29 17:57   좋아요 0 | URL
네. 오디오북과 함께 들어야지 더 귀여운것 같아요.
팬케잌 좋아해서 뒷편엔 팬케잌 레서피가 있지요.^^
언제 한번 만들어보고 싶긴해요.
 
Journey to the River Sea (Hardcover)
Ibbotson, Eva / Dutton Childrens Books / 2002년 1월
평점 :
품절


 에바 이보슨의 책은 4권정도 읽었는데, 모두 좋았던 기억이 있어요. 그녀의 작품에 표지도 이뻐서 그냥 지나칠수 없었습니다. (리뷰를 올린책과 제가 읽은책의 표지가 다릅니다.)  

 제목과 표지 그리고 제가 읽은 전편들 탓에 이번에도 판타지소설인줄 알았어요. 그래서 주인공 소녀 마이아의 가정교사인 Minton이 혹 마녀는 아닐까? 계속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었습니다. 못된 마녀에서 착한 마녀로 생각이 점점 바뀌었지만, 언제 그 정체를 드러낼까, 궁금했습니다. 

 어, 그런데 계속 읽을수록 마법과 같은 일들을 만나지만 그것이 우리가 아는 판타지적인 마법이 아닌, 신세계의 낯선 아름다움이 마법처럼 펼쳐지는 이야기였어요. 판타지 소설이 아니었지만, 굉장히 매력적인 모험 소설이었습니다.

 자신의 새로운 보호자가 될 친척이 사는 아마존에 가게 된 마이아는 사랑하는 가족이 생길거라 기대하지만, 아쉽게도 마이아의 돈에 눈이 먼 탐욕스럽고 못된 가족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나쁜일만 있는것은 아니예요. 마이아를 사랑하는 친구들과 인디언 가족들로 인해 아마존 생활이 그리 나쁘지만은 않았습니다. 오히려 더 멋진 여행이 되었다고 할까요.

 읽으면서 '소공자'와 '비밀의 정원'이 떠오르게 하는 따뜻한 유머가 느껴졌는데, 결국 마이아 친구인 클로비는 핀의 도움으로 진짜 '소공자'가 되었네요.

 예상했던 소설이 아니었는데도, 예상했던것보다 훨씬 재미있게 읽을때, 진짜 기분 좋은것 같아요. 에바 이보슨의 다른 책도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제가 읽은 책 표지 디자인이예요. 여러 표지 디자인들이 있는데, 이 표지가 가장 마음에 들긴합니다.] 

 

[표지와 제목 탓에 판타지소설이라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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