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무지 보고 싶은데, 책 부터 읽고 영화 보려고 참았어요. 신랑이 자꾸 스포질하려해서 짱납니다.

   

드디어 존 스칼지의 3부작인 '마지막 행성'이 번역되었네요. '노인의 전쟁', '유령여단'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원서도 질러버렸어요. 번역서로 먼저 읽은후 몇년후쯤 원서로 읽으려고요. 사실 그때 읽을 생각이면 그때 사면 되지 않을까? 싶지만 워낙 SF소설들이 빨리 절판되서 불안하더라구요.^^

  

도서관에 신청은 했는데, 판타지 소설 분류되어 안 받아줄지도 모릅니다. 만약 그렇게 되면 한권짜리 원서로 구입할거예요. 3권분권 비용도, 공간도, 무게도 부담스럽거든요.

 

도서관에 두번째권인 '소인족의 숲'만 있어서 첫째권과 셋째권인 '야수의 도시', '황금용 왕국' 신청했어요. 이사벨 아옌덴 책이고, 이미 2권이 도서관에 있으니 받아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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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 리쿠 지음, 박수지 옮김 / 노블마인 / 2011년 1월  

판매가 : 9,900원 : 224쪽  (7/6~7/8) 

책 표지, 제목도 마음에 들었지만, 그래도 이 책을 읽는 가장 큰 이유는 '온다 리쿠'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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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생일 선물로 책 사준다고 하길래, 번역서 무지 재미있게 읽은 존 스칼지 책을 외서로 구입하기로 했어요. 조카 능력상 다 사줄수 없고, 2권만 사주기로 하고 그런김에 시리즈와 관련된 책도 함께 구매했습니다. (소장하지 않으려했지만 SF소설들이 워낙 절판이 빨리되고, 원서로 읽고 싶은맘에) 구매했어요. 나중에 감동이 희미해질쯤 그때 원서로 읽을거예요. 

아래 2권은 아직 번역이 되지 않았는데, 판매도로 보면 언젠가 번역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도서관에 희망도서로 신청한 '언런던' 

완전 제 스타일인데, 기다리다 지쳐 아마존 미리보기하다가 원서를 질렀습니다.^^;;
아무래도 책이 분권되기도 했고, 이왕 이렇게 된거 원서와 번역서 비교해서 읽어볼가 생각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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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이상 잘 참아주었어요.^^  

더 오래버티려다가, 결국 텀블러와 할인율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도서관에 번역서가 있어서, 외서 구매하지 않으려했는데 1권 구매하고 결국 텀블러 받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이 책 무지 두껍던데, 언제 읽을지 모르겠습니다. 구매한후 나중에 반값 할인하면 억울할듯.^^

  

반값할인에 구매했어요. 한권은 아직 번역서 없고, 한권은 번역서가 분권에 적은 할인율에 원서가 훨씬 저렴한듯.

   

같은 책인데 다른 표지로 출판된 책이예요. 아직 1권 읽지 않았는데, 5만원 맞추려고 무슨책 고를까하다가 이 시리즈를 선택했어요. 원래 구매하고 싶은 표지는 왼쪽이지만, 더 저렴한 오른쪽 표지를 선택했습니다. 역시 가격이 문제예요.^^ 

  

이 사람의 책 구입만 하고 아직 읽어보지도 않았으면서도 그냥 맘에 들어요. 그래서 이 책도 구입했습니다.

 

스티븐킹의 책인데, 아마존 평점이 좋아서 구매

 

책 구매하면서 세일하는 가네쉬 수첩들을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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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집에 있는 책을 읽으려 노력중이라, 도서관 대출을 많이 자제하고 있었는데...
오늘 집에 잠깐 정전되는 동안 도서실에 갔더니..... ^^;;

   

 

읽고 싶은 책들이라 대출 안 받을수가 없었습니다.

  

이 책 읽고 싶었는데, 도서관에 있는줄 몰랐어요. 우연히 발견하고 무척 기뻤습니다.

  

오디오북이 함께 있어서 대출

 

조카가 대출해달라고 부탁해서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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