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이름' 우려했던데로 판타지소설로 도서신청 불가 받았습니다. ㅠ.ㅠ
'링컨차'는 다른분이 저보다 먼저 신청하셔서 불가 받았네요. 조금 늦게 읽을뿐 제가 다른책 신청할 기회가 생김으로 그건 괜찮아요.
'소년의 시대'를 통해 로버트 매캐먼이라는 작가를 알게 되었어요.
다음편이 번역되었는데, 재미있을것 같아 신청했습니다. 페이지가 만만치 않네요.
2편이 출판된 기념으로 함께 신청했습니다. 과학소설로 분류되었으니 이 책은 받아주겠죠.
캐더린 패터슨 지음 / HarperTrophy / 1987년 6월
판매가 : 5,760원 : 178쪽 (7/12~7/15)
얄밉게 보이는 소녀가 그다지 매력적이게 보이지 않지만, 뉴베리 상을 수상한 작품들 대부분 만족스럽게 읽은탓에 읽기로 했어요.
'인체'편을 읽더니 재미있다며, 다른 책들도 가지고 싶어했답니다.
100권읽은 기념과 자신의 독서포인트로 책 구매해주기로 했어요.
토머스 프렌치 지음, 이진선.박경선 옮김 / 에이도스 / 2011년 7월
판매가 : 14,400원 : 432쪽 (7/13~7/17)
어릴적에는 무조건 '동물원'이 좋았는데, 지금은 그렇게 좋아할수 없는것같아요. 좀더 현실에 가까운 동물원에 관한 이야기가 듣고 싶었습니다. 외서 표지가 더 마음에 들어요.
잔 뒤프라우 지음, 신여명 옮김 / 두레 / 2011년 6월
판매가 : 8,820원 : 424쪽 (7/13~7/13)
1편 번역은 외서의 표지를 따라갔는데, 2편은 새로운 표지 디자인을 가지고 있네요. 영어와 스페인어 표지도 다른데, 모두 마음에 들어요. 제 스타일은 스페인어 표지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