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카 마일즈 지음 / Little Brown & Co / 1985년 5월  

판매가 : 8,640원 :  44쪽 (8/9~8/9) 

뉴베리 상을 수상한 작품중에 얇고 삽화가 마음에 들어서 골라봤어요. '애니의 노래'라는 제목으로 번역서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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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쉬운 인생
케이 기본스 지음, 이소영 옮김 / 작가정신 / 2011년 6월
절판


우리 집에서 독서와 학습을 하는 목적은 다른 사람들에게 잘 보이기 위한 것도 아니었고 직장이나 남편을 구하기 위한 것도 전혀 아니었다. 우리 세 사람 외에 다른 사람들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일이었다. 좋은 책이 있으면 집이 들썩거렸다. 빨리 읽으라고 잔소리를 해대거나 서로 먼저 읽겠다고 싸우는 일이 생기기 전에 돌아가며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우리 셋은 굉장한 속도로 속독하는 방법을 터득했다.

-> 가족 모두 책을 함께 읽는다면 재미있을것 같아요.-15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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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 기본스 지음, 이소영 옮김 / 작가정신 / 2011년 6월  

판매가 : 9,900원 : 360쪽 (8/5~8/8) 

물놀이 놀이터에 조카들이랑 놀러가면서 혹 기다리는게 지루할까 책을 가져갔는데, 6시간동안 3페이지밖에 읽지 못했어요.ㅎㅎ  

10시부터 물이 나올줄 알았는데, 평일에는 1시라고 해서 자리 맡았는데, 은근히 덥더군요.

조카들이랑 노느라 책 들여다보기 힘들고, 주위가 시끄러워 집중이 안되고... 

완전 뻗겠더군요. 그래도 몇페이지 읽지 않았는데, 재미있을것 같다는... 

 

무지막지한 아이들... 진짜 아이들 신났다. 

 

 

날씨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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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 슐츠 지음, 허봉금 옮김 / 초록나무 / 2011년 3월  

판매가 : 11,700원 : 248쪽  (8/4~8/4) 

해외 생활의 외로움을 우리집 강아지 토토가 많이 달래주었지요. 신랑을 너무 좋아하는 토토 때문에 지금은 강력한 라이벌 관계이지만...^^  

항상 신랑보다 늦게 자는 나. 신랑 곁에 자려하면 맹렬히 짖는 토토인데, 결국 내가 누우면 신랑보다 내 옆에서 자는 심보는 뭘까? 항상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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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1-08-05 2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흠,요즘 개와 고양이에 대한 책들이 많이 나오는것 같아요.역시 인간의 반려동물이라서 그런가봐요^^

보슬비 2011-08-09 08:33   좋아요 0 | URL
네. 다 찾아보는것은 아닌데, 가끔씩 도서관에 가다가 눈에 띄이면 읽어보긴해요. ^^
 

 

아틸라 카피타니 외 지음, 남상용 외 옮김 / RGB / 2010년 9월  

판매가 : 33,250원 : 240쪽 (8/3~22) 

친구가 준 다육식물들이 장마철을 맞아 점점 흐물거리는것같아 무척 걱정이예요. 왠만해서는 죽지 않고 강한 생명력을 보여준다는데... ㅠ.ㅠ 도서관에서 이 책을 발견하고 냉큼 집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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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y 2011-08-04 1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왠만해선 죽지 않는다는 그아이들이.... 엄마가 원래 농사나 화훼에 남다른 능력이 있으신데도 이번 폭우로 그만-_-;
근데 다른 아이들은 다 버텼는데 유독 자리가 안좋았는지 다육이와 선인장 애들만 쯪쯪~

보슬비 2011-08-04 10:41   좋아요 0 | URL
식물에 그다지 취미는 없었는데, 친구집 놀러갔다가 받았는데 은근히 까다롭네요.^^ 빛도 부족한지 완전 웃자라서 가져올때보다 밉더니, 요즘 폭우로 좀 시들거려서 미안해요.

정말 자리탓도 있는것 같아요... ㅠ.ㅠ 사실 제 탓이 더 크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