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한 책이 있는 만큼 떠나보내는 책들도 있어야지...

   

최근에 읽은 책들. '음양사'는 재미있게 읽었지만, 다시 읽을 정도까지는 아니고, 스토리 라인이야 비슷할듯해서 다른 시리즈는 구입하지 말기로. 나중에 도서관 뒤져서 읽어봐야지.

  

읽어볼까하고 살펴보다가 몇페이지 안 읽고  그냥 덮었다. 기대했던것보다 내겐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아, 이 참에 함께 정리.

 

조카에게 도움이 되고자 구입했던 책. 다 읽고 계속 가지고 있기보다 정리하기로.

 

오래전에 전자책으로 읽은책.

  

읽지 않고 정리.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우리 가족 중에 누구도 읽을것 같지 않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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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책 구입하지 않으려했는데... -.-;; 

마일리지 정리도 하고, 신랑이 필요한 책을 구입하면서 5만원에 2천원 마일리와 할인 쿠폰도 사용하려고 그동안 사고 싶었던 책 몇권 구매했어요. 

 

할인과 배송료 무료쿠폰 그리고 선물받은 상푼권을 이용해 구입한 책이예요. 

크리스토퍼 무어의 뱀파이어 이야기라 궁금합니다. 

 

그림자매 8번째 책이예요. 할인할때 까지 기다리려다가 그냥 금액 맞추기 위해 구입하기로. 

  

시간여행과 관련된 판타지 모험 소설인듯한데, 표지도 마음에 들어서 계속 지켜보다 이번 기회에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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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 본 지음, 김지현 옮김 / 황금가지 / 2009년 11월  

판매가 : 6,300원 : 320쪽 (8/15~8/16) 

조카들과 수영장 갔다오고 몸이 뻐근한데, 빨리 자야지... 생각하다가 잠깐 들어본 책이 무척 재미있네요.^^ 다 읽고 나머지 2편도 도서관에 신청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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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애(厚愛) 2011-08-16 14: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영장도 다녀오시고... 시원하셨겠당~ ^^
올해는 조카들과 놀러도 못 가고 시내가서 옷만 사 주고 왔어요.

보슬비 2011-08-16 15:08   좋아요 0 | URL
잘 다녀오셨어요? 올 여름은 이상기온 때문인지 계속 비가 내리네요.
수영장 오랜만에 놀러가서, 조카와 저만 재미있게 놀았어요.ㅋㅋ
다들 힘들어서 죽을뻔.. 저도 거이 실신하고 지금 휴식을 취하는 중이랍니다.

내일은 공연 이벤트 당첨되서 조카와 동생과 함께 '오즈의 마법사 '뮤지컬 보러 가기로 했는데, 비가 온다고 하니 좀 짜증나요.^^

후애님도 힘드셨을텐데, 푹 쉬시고 체력 충전하세요.
 
언런던 2 - 버려진 것들의 도시
차이나 미에빌 지음, 김수진 옮김 / 아고라 / 2011년 5월
절판


'언런던'에서 가장 독특한 캐릭터이면서도, 마음에 드는 캐릭터예요.

무시무시한 피라냐

스모그로 인해 만들어진 좀비

역시나 번역서의 삽화가 내가 읽은 원서보다 추가된 삽화가 있네요. 그리고 몇몇 캐릭터는 방향이 반대랍니다.

이 삽화도 제가 읽은 원서에는 없어요.

제가 읽은 원서에 실린 '차이나 미에빌'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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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런던 1 - 버려진 것들의 도시
차이나 미에빌 지음, 김수진 옮김 / 아고라 / 2011년 5월
절판


책 표지 참 독특하다 생각했는데, 책을 읽어본후에 다시 눈에 들어오는 표지랍니다.

제가 읽은 원서표지는 좀 무시무시해요. 신랑이 무서운 책이냐고 여러분 묻는바람에 짜증이 날 정도로 ^^;;

제가 읽은 책과 조금씩 차이를 보입니다.

작은 챕터마다 망가진 우산과 애완용 우유팩이 등장하는데, 망가진 우산도 살짝 다르네요.

제가 좋아한 삽화예요. 원서의 삽화는 아주 작아서 자세히 들여다보았는데, 번역서는 좀 더 크게 확대하여 두페이지를 꾸며주니 멋지네요.

빈 우유팩이 디바를 따라다는것을 보니 이상하게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허수아비가 떠올랐어요.^^

번역서와 원서간에 살짝 살짝 다른 삽화.

글의 배치에 따라 삽화의 크기도 달라지기도 하고..

제가 읽은 원서에는 없는 전구모양의 벌레 삽화가 번역서에는 있네요.

무시무시한 기린괴물.
왜 하필 차이나 미에빌은 기린을 괴물로 만들었을까?
혹 기린에 공포를 느끼는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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