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고쿠 나쓰히코 지음, 권남희 옮김 / 자음과모음(이룸) / 2011년 8월  

판매가 : 13,000원 → 11,700원 :336쪽  (10/13~10/14) 

제목이 참 자극적이다는 생각이 드네요. 읽을 생각이 없다가, 계속 이 책에 대한 글들을 보니깐 호기심에 대출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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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물감 2011-10-14 08: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그러네요. 일본어제목 직역이라면 죽으면 좋으련만? 제목의 느낌이 약간 다르긴하네요^^

보슬비 2011-10-14 15:54   좋아요 0 | URL
이 책의 느낌을 전달하려고 직역이 아닌 의역이라고 하네요.^^
직역하자면 '죽으면 될텐데, ' 죽어버리면 될걸' 정도의 뜻이랍니다.
 

 

Norton Juster 지음, 줄스 파이퍼 그림 / Yearling / 1993년 7월  

 판매가 : 8,400원 → 7,560원 : (10/13~10/16)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판타지 어드벤쳐라 관심이 있어 구입하려다가, 도서관에 있는 것을 발견하고 대출해야지..했던 책이었어요. 잠깐 잊고 있다가, 도서관 사서분이 권해주셔서, 반가운 마음에 대출했습니다. 

읽고 있는데, 삽화가 많아서 더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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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애(厚愛) 2011-10-15 0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표지만 봐도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은데요.^^
표지가 참 귀엽습니다!

보슬비 2011-10-15 09:59   좋아요 0 | URL
제가 좋아하는 판타지 스타일이라 관심있었는데,
책 속의 삽화를 보니 '로알드 달'의 책들이 떠오르게 하더군요.
 
Indian in the Cupboard 2 : The Return of the Indian (Paperback + CD 3장) Indian in the Cupboard (Book + CD) 3
Lynne Reid Banks 지음 / HarperCollins (UK) / 2009년 5월
평점 :
품절


 처음 ' Indian in the Cupboard'라는 책을 봤을때는 그다지 관심을 끈 책은 아니었어요. 단순히 도서관에서 오디오북도 함께 대출되기 때문에 빌려 읽게 된 책이었는데, 너무 재미있게 듣고, 읽어서 다음 시리즈도 대출하게 되었답니다. 

 자신이 가지고 놀던 인형이 생명을 갖게 된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솔직히 일본 공포 영화가 잠깐 떠올라서 그다지 기분 좋은 상상처럼 느껴지지 않았답니다. ㅎㅎ (처기도 떠오르고. ㅠ.ㅠ) 그런데 'Indian in the Cupboard'를 읽으니 '꽤, 재미있을수도 있겠는걸?'하는 마음이 생기게 되었답니다. 

 1편에서 인디언과 카우보이 장난감들을 자신의 세계로 돌려보낸 '옴리'는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소설을 쓰고 응모해 상금을 받게 되었답니다. 기쁜 마음을 자신의 인형 친구들에게 알려주기위해 다시 자신의 세계로 불러낸 '옴리'에게 뜻밖의 일들이 벌어지게 되어요.  

 이번편의 마지막에 옴리와 패트릭이 장난감들의 세계로 갈수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는데, 아마 3편은 주인공 소년들이 그들의 세계로 가는것이 주된 모험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처음 오디오북과 함께 들었을때는 영국식 발음이 익숙치 않아 힘들었는데, 어느정도 익숙해지니 정겹기도 하더군요. 처음 1편에서 왜 CD와 책에 차이가 있을까? 궁금했는데, 오디오북은 영국판이고 책은 미국판이었나봐요.  2편역시 약간의 차이를 보이지만, 별 문제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디오를 읽어주는 분이 책의 저자라는 것을 알고 무척 반가웠어요. 종종 저자가 책을 읽어주기도 한다는데, 저자가 읽어주는 오디오북은 더 책에 애착을 느끼게 하는것 같습니다. 아마도 특별한일이 없다면 시리즈 5권까지 모두 읽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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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투를 떠오르게 하는 표지가 이상하게 끌려서 읽고 싶었던 책이었어요.^^ 

 

조카 때문에 대출했는데, 은근 나도 읽고 싶은책이네요. 

 

제목이 너무 웃겨..^^;; 

 

오래전에 읽어봐야지..했는데, 사서분이 권해 주셔서 완전 반가웠던 책. 

 

1,2권 재미있게 읽어서 3권도 대출 

 

오디오북이 있는 책으로 권해달라고 부탁드렸더니 이 책을 권해주시더라구요. 

사실 시를 영어로 읽는거 완전 부담스러운데, 전혀 그렇지 않고 재미있다고 하여 대출했어요. 

그런데 대출하고 보니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저자네요. 

대출하고 동생과 커피를 마시며 잠깐 봤는데, 은근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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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애(厚愛) 2011-10-12 18: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외딴집'은 나중에 읽어보려고 점 찍어 놓았어요.^^

보슬비 2011-10-14 15:55   좋아요 0 | URL
아직 읽어보지는 않았는데, 나중에 읽어보고 말씀 드릴께요.
 
Indian in the Cupboard 2 : The Return of the Indian (Paperback + CD 3장) Indian in the Cupboard (Book + CD) 3
Lynne Reid Banks 지음 / HarperCollins (UK) / 2009년 5월
품절


울보 카우보이 Boone

Boone이 자신의 애마을 타고 마당을 돌아다닐때, 무서운 복병(?)이 기다리고 있을지 누가 알았을까요?

처음 삽화만 봤을때는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거야?하고 궁금했는데, 이야기를 읽어보니 무척 재미있는 삽화였답니다.^^

이번엔 옴리가 그들의 세계로 갈수 있는 길을 발견하게 됩니다.

자신의 잘못으로 동료들을 잃은 인디언은 죽은 영혼을 위해 인디언들의 방식으로 추모를 합니다.

위의 삽화의 한장면을 책과 CD표지를 사용한것 같은데, 분위기가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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