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Hunger Games - Audio (Audio CD)
수잔 콜린스 지음 / Scholastic Audio / 2008년 10월
평점 :
품절


총11시간11분, CD 9 장으로 구성된 오디오북이예요. 처음으로 10시간 이상의 오디오북을 완득하게 되었네요. 읽어주시는 분 목소리도 좋았습니다. 워낙 내용이 재미있어서, 즐겁게 들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표지가 무척 인상적이네요. 좀 소름끼치기도 하고, 계속 바라보기가 겁납니다. ^^;; 

 

프라하 SF소설 단편 문학이라 관심이 가네요. 제목도 인상적이고. 

 

어릴적 한때 탐험가가 되길 꿈꾸기도 했는데..^^ 

 

도서관에 있는데, 반값 할인해서 눈길이 가긴해요. 우선 한권 빌려 읽고 구입할까? 생각중인데...
그때까지 계속 반값할인되어라... 

 

청소년 시절 읽고 싶었던 책인데, 다시 재판되어 반갑긴하네요. 그런데 번역이 안좋다는 이야기도 있고, 가격도 만만치 않아서 글쎄... 그냥 어쩜 제겐 여전히 '그림의 떡'이 될지도... 

 

표지가 눈길을 끌어서 살펴보니, 더 읽어보고 싶은 책이네요. 

 

이런... 아이들 목욕할때 자주 보는 캐릭터인데, 섬찟하네요.  

모르는것이 약일까? 아는게 힘을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위의 책들은 판타지 소설로 분류되어 도서관에서 희망도서 신청 불가 받았어요. ㅠ.ㅠ 

 

이 책도 신청하면서 판타지 소설로 불가 받지 않을까? 했는데, SF소설로 분류되었는지 신청가능하네요. 

암튼, 위에 불가 받은 책들이 도서관에서 신청받으려면 엄청 인기가 있어서 도서관 스스로 구입해야하거나 누군가 도서 기증해야만 제가 애용하는 도서관에서 만날수 있을듯 합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라비니아
어슐러 K. 르 귄 지음, 최준영 옮김 / 황금가지 / 2011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로마 건국 신화를 이해하면 더 재미있을것 같네요. 아직까지 제게는 어슐러 르귄은 SF소설이 더 매력적인것 같습니다. 아마도 제게 익숙치 않은 건국신화여서일지도 모르겠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The School Story (Paperback + CD 3장) Andrew Clements School Stories : 6학년 이야기 (Book + CD) 2
앤드루 클레먼츠 지음, 브라이언 셀즈닉 그림 / 에듀카코리아 / 2008년 10월
평점 :
품절


 오디오북이 함께 있는 책을 발견하게 되면서부터 '앤드루 클레먼츠'와 친해지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그저 영어책을 읽으면서 듣기능력을 향상하고 싶어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는데, 이 작가의 책들이 은근 재미있네요. 

 대체로 초등학생들이 주인공인데, 우리가 그저 어리게만 보았던 아이들이, 어른보다 풍부한 상상력과 따뜻한 마음씨로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과정들이 소설속 이야기지만 실제로도 이런 세상들이 만들어졌으면..하는 바람을 가지게 하는 책들이었어요.  

 이번편은 어린 소녀가 자신의 책을 출판하는 과정을 담았답니다. 나탈리의 천재적인 작가적 소질도 부러웠지만, 나탈리의 친구 조의 대범함과 과감한 추진력은 어른인 저도 무척 부러운 성격이 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부끄럽지만, 중1때 저만의 소설을 쓴일이 생각나네요. 친한 친구들이 읽어봐주었는데, 솔직히 말하자면 창작력보다는 모방력이 더 많았던 소설이었어요.^^ 국어선생님께서도 읽어보고 싶으시다고 말씀하셨지만, 부끄러워 절대 보여드리지 않았답니다. 그런데 'The School Story'를 읽고 나에게도 조와 같은 친구와 클레이턴같은 선생님이 계셨더라면 어땠을까?하는 작은 상상을 해보았어요.^^ 

 단순히 이 책은 아이가 책을 출판하는 과정만을 담은것이 아니랍니다. 책을 출판하는 과정에서 아버지를 잃고 힘들어했던 나탈리는 엄마와 함께 마음속 상처를 치유하고 성장하게 되어요. 그래서인지 읽으면서 웃기도 많이 웃었지만, 가슴 뭉클함도 느꼈습니다. 

 이 책은 '작가가 되고 싶어'라는 이름으로 번역이 되었는데, 번역가가 초등학생이라는 점이 눈길을 끌더군요. 책 속의 작가처럼 아이에게도 기회를 준것 같아 의도가 좋은것 같아요. 나중에 조카에게 번역책을 읽어보도록해야할것 같아요. 

 아이가 영어책 읽기에 재미를 느끼게 되었다면, '앤드루 클레먼츠'의 학교 시리즈를 오디오북과 함께 읽고 듣기를 권해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