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크 - 17세기 미술을 중심으로
임영방 지음 / 한길아트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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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희망도서 신청했더니, 비싸다고 불가 판정 받았어요. -.-;; 5만원 미만 가격은 구입안해주는데, 판매가가 미만이라 신청했더니, 정가로 책정하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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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 Until Dark (Mass Market Paperback) A Sookie Stackhouse 1
Harris, Charlaine / Ace Books / 200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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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도한것은 아니었는데, 우연히도 이 책을 읽은시기가 정확히 2년전이었네요. 워낙 읽지 않고 쌓여있는 책들이 많아서 왠만하면 읽은책은 다시 읽는편은 아닌데, 시리즈를 시작하다보니 처음부터 다시 읽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을 읽을 당시에는 10권까지 출간되지 않았던터라, 알았더라면 시도도 안했을것 같아요.ㅎㅎ) 

 어떤 분이 '수키 스택하우스'를 오디오북으로 들으니 재미있다는 말씀에 오디오북을 찾아보았는데, 초기작품들은 오디오북을 찾을수 없었답니다. 그러던차에 Audible.com을 알게 되면서 제 고민이 해결되었네요.   

 이미 영어책, TV 드라마(트루 블러드)를 봐서 내용을 알고 있는데도, 오디오북이 워낙 재미있어서 몰입도가 장난아니더라구요. 아직 많은 오디오북을 들은것은 아니지만, 어떤 오디오북은 그냥 책을 읽어주는 느낌이었는데, 'Dead Until Dark'는 한편의 라디오 드라마를 듣는 기분이라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대략 11시간정도 녹음이 되었는데, 오디오북의 속도와 제가 읽는 속도가 좀 부족해서 되듣기를 하다보니 좀 시간은 걸렸지만 재미있게 읽어서 기회가 된다면 오디오북과 함께 읽는 방법을 택할까봐요. 

 처음 이 책을 읽을때는 TV드라마가 너무 선정적이고, 과격하다 생각했는데, 다시 읽다보니 그렇지도 않은것 같네요.^^ 다만 영상으로 보는것과 텍스트로 보는것이 다를뿐 꽤 수위가 높긴해요.ㅎㅎ 같은 뱀파이어 이야기인 '트와일라잇'은 10대의 로맨스라면 '수키 스택하우스'는 20대의 성인 로맨스에 해당되는것 같습니다.   

 뱀파이어와 사랑에 빠진 수키지만, 드라마를 봐서인지 수키가 일하는 바의 사장인 '샘'도 은근 멋지긴합니다.(아마 TV속에서 샘이 더 멋져보였던것 같아요.^^;;) 은근 에릭도 수키에게 반한듯한데, 독특한 능력을 가진 수키만큼이나 독특한 연애를 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로맨스만 있다면 자칫 지루해보일수도 있는데, 로맨스 속에 스릴러도 있어서 더 재미있게 읽은것 같아요.  암튼, 이번 기회에 시리즈를 계속 읽을 계획이랍니다. 과연 2편은 어떤 내용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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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애(厚愛) 2011-11-25 09: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별이 다섯개네요... 한번 읽어보고 싶어요.^^

보슬비 2011-11-25 13:55   좋아요 0 | URL
완성도는 잘 모르겠지만, 재미면에서는 저는 정말 재미있었어요.
좀 오글거리는 표현법들도 있었지만..^^ㅎㅎ
 
Island Of The Blue Dolphins: Audio Book (Unabridged, Audio CD 4장) Newbery Audiobook : 뉴베리 수상작 오디오북 8
스콧 오델 지음 / 에듀카코리아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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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한 리더의 목소리가 좋았어요. CD4장에 대략 4시간 분량인데, '나니아 연대기'보다는 조금 느린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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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11월말까지 신청한 책들만 올해 구입해준다고 해서 부랴 부랴 신청하고 있어요. 

예전에 12월에 신청했더니 다음에 2월에 받은 기억이 나서 말이지요.ㅎㅎ

    

내가 좋아하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이라 관심

    

3,4권이 나온줄 몰랐는데, 후애님 덕분에 알게 되어 신청

 

이전 작품들도 도서관에 신청했는데 신청만 해놓고 안 읽은 책^^;; 

아마 이 책도 신청하고 나중에 읽을듯.

  

나보다는 신랑과 제부를 위해 신청

 

   

조카와 함께 보기위해 신청했지만 내가 더 좋아할듯 

 

정말 그냥 구입보다는 그냥 잡지처럼 읽고 싶은책이라 신청.

  

신청해놓고선 도착했는데, 아직 대출은 안했어요.^^;; 

 

관심있던 책이었는데, 1권 품절되어 안타까웠던차에 3권이 출간되면서 1권도 입고 되었네요.
도서관에 신청해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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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애(厚愛) 2011-11-25 09: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웃음' 신청하셨군요.
읽으시고 이야기 해 주세요~ ^^
제가 관심가는 책들이 여기에 다 있네...ㅋㅋ

보슬비 2011-11-25 13:55   좋아요 0 | URL
네. 이렇게 희망도서로 신청해놓고선 읽지 않은 책들도 많아요.^^
 

 

클라이브 스테이플즈 루이스 지음 / Harpercollins Childrens Books / 2008년 4월  

판매가 : 46,300원 → 41,670 : 223쪽 (11/25~11/29) 

도서관에 이번편만 오디오북이 없어 살짝 고민했는데, 마침 반값 세일로 컬러판 삽화가 있는 책과 함께 구매했어요. 원래 구매하고 나서 도서관에 기증하려했는데, 막상 보니 갖고 싶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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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애(厚愛) 2011-11-25 09: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해 책을 많이 읽으셨지요?
전 게으름만 피우고만 있다가 이제야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보슬비 2011-11-25 13:58   좋아요 0 | URL
작년에 비해 잘 못 읽고 있다 생각했는데, 외서를 읽다보니 속도가 좀 더딘가봐요. 올해 300권이 목표인데 잘 될지..ㅎㅎ

내년에는 100권을 목표로 좀 더 정독해서 읽을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