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는 제주의 방언으로 집 앞 좁은 골목길을 뜻하는, 집과 마을의 큰길을 연결하는 작은 길을 가리킨다.(중략)'강화 올레' 역시 많은 사람들이 찾는 여행 코스다. 바라건대, 강화만의 길 이름을 찾았으면 좋겠다. '올레'는 제주의 올레다. 지리산은 둘레길이고 서울 성곽은 서울성곽길이듯. 해안을 따라 있는 53개의 돈대를 도는 돈대길도 좋은 사례다.->요즘 '올레길'이라는 표현을 많이 썼는데, 이렇게 구분이 되어야한다는것을 처음 알았네요.-71쪽
다소마미.요리헤라 지음 / 그리고책 / 2011년 3월
판매가 : 18,800원 → 9,400원 : 464쪽 (12/5~12/13)
요리하는거 굉장히 좋아하는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굉장히 싫어하는것도...아니고.
가끔 요리책 보는거 좋아하는데, 솔직히 내가 만들기보다는 누가 만들어주면 정말 좋겠어요.^^
닐 게이먼 지음, 데이브 맥킨 그림 / HarperTrophy / 2005년 8월
판매가 : 9,100원 → 7,730원 : 56쪽 (12/5~12/5)
도서관 배달 서비를 이용해 대출한 책이예요. 닐 게이먼의 그림동화책이 있어서 무척 궁금했는데, 너무 귀여운(?)동화책이네요.
맥스 브룩스 지음, 장성주 옮김 / 황금가지 / 2011년 10월
판매가 : 12,000원 → 10,800원 : 364쪽 (12/5~12/7)
소설이 아닌지라 살짝 걱정했는데, 은근 재미있는 책이네요.ㅎㅎ
아이디어 진짜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