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브 바커 지음, 정탄 옮김 / 끌림 / 2008년 7월
판매가 : 12,000원 → 10,800원 : 464쪽 (1/3~1/11)
웃음으로도 기분이 안 풀릴때, 갑자기 이 책이 떠올라서 읽기 시작했어요.
공포로 기분이 좋아지면 내 성격을 걱정해야하나.. -.-;;
하지만....
공포보다 효과가 큰 건.... 역시 맛있는 음식과 재미있는 영화 그리고 쇼핑인것 같아요.ㅎㅎ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11년 11월
판매가 : 11,800원 → 10,620원 : 440쪽 (1/1~1/1)
판매가 : 11,800원 → 10,620원 : 464쪽 (1/2~1/2)
2012년 처음 읽는 책으로 어떤 책으로 고를까 하다가, 올 한해 '웃음'가득하라고,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웃음'으로 선택했어요.
하지만 제 바람과는 달리 새해 첫날 기분 별로였답니다. 책 다 읽을때면 기분이 좋아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