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d to the World (Mass Market Paperback) A Sookie Stackhouse 4
샬레인 해리스 지음 / Ace Books / 200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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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편까지는 그래도 원서를 읽고 난후 드라마를 봤는데, 매력넘치는 에릭 때문에 도저히 그냥 둘수 없어 4편은 드라마를 먼저 보게 되었어요. ^^;; 드라마 때문에 대략의 줄거리를 가늠할수 있었지만, 드라마와 원서가 미묘하게 다른지라 크게 문제 될것 없다 생각했거든요.

 

 

[냉철해보이는 에릭]

 

 

[또 다른 모습의 에릭]

 

예전에도 자신감 넘치고, 잘난척하는 에릭이 마음에 들었지만, 기억을 잃고 너무 순수한 모습을 보이는 에릭을 보니 완전 빠져들게 된답니다. 그러니 그렇게 에릭을 거부하던 수키가 단숨에 에릭의 품속(?)으로 안기게 되는거 완전 이해가 되었답니다. 만약, 그래도 에릭을 거부했다면, 수키는 바보예요. 빌은 꺼지라고해!! -.-;;

 

'수키 스택하우스'는 여주인공을 통해 여성의 성적 판타지를 꿈꾸게 하는데, 특히나 여주인공 주변에 어찌나 멋진 남성(?)들이 그녀를 사랑하고 아끼는지, 완전 부러웠어요.  수키는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봅니다. 흥미로운 로맨스외에도 액션 스릴러적인 요소가 있어 더 긴장감을 고조시켜 흥미를 유발시키는 것 같습니다.

 

에릭의 활약(?)으로 이번편 너무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단지 아쉽다면, 드라마에서는 에릭이 기억이 돌아오면서 수키와 연인관계였다는 것을 기억하는데, 책에서는 수키와 연인관계였다는 것을 잊어버렸다는거죠. 불쌍한 수키...^^;; 하지만, 수키에 대한 에릭의 사랑은 다음편에 또 다른 방식으로 만나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해보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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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12-02-11 18: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슬비님은 원서 읽는 걸 즐겨하시나봐요..? ''
저는 <어린왕자> 말고는 시도조차 안 해봤답니다 ㅎㅎ
요 시리즈에 관심이 있었는데,
드라마도 슬쩍 맛보고 싶어지네요 :)

보슬비 2012-02-11 20:00   좋아요 0 | URL
예전에는 제가 좋아하는 책들이 번역이 되지 않아서 영어책을 읽게 되었는데, 지금은 원어가 주는 느낌이 더 좋아서 영어를 찾게 되는것 같아요. 특히 이 시리즈는 제가 제대로 이해했나?싶어서 한글도 읽은데, 원서가 주었던 분위기가 많이 반감되어 아쉽더라구요. 특히 이 시리즈는 오디오북과 함께 듣고 있어서 더 재미있어요.^^

드라마는 19금입니다.ㅎㅎ 로맨스도 로맨스지만, 하드고어 좋아하셔야지 좋아하실거예요. 전 둘다 좋아합니다. ㅎㅎ ^^;;
 

 

요즘 이 시리즈 원서 읽고 한글로 다시 읽기

 

 

 

대출하긴했는데, 막상 대출하니 다른 책들이 눈에 들어오네^^

 

 

   

 

 영어로 읽고 재미있어서 조카가에게 권했는데, 시리즈들은 재미있어하네요.

'워터호스'도 좋아할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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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존]디에이지 레드-애디션 스킨토너 130ml
참존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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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스킨 로션 세트 구매하면서, 항상 스킨이 먼저 떨어져 스킨만 하나 더 구매했어요. 참존 제품 저는 가격대비 향과 보습 괜찮아서 종종 애용하는 브랜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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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과 열 세 남자, 집 나가면 생고생 그래도 나간다 - 웃자고 한 일에 죽자고 덤빈 우리 바닷길 3000km 일주 탐나는 캠핑 3
허영만.송철웅 지음 / 가디언 / 2010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저는 돈 준다고 해도 이런 고생은 하기 싫어요.. ㅠ.ㅠ 그래도 그들의 무용담은 재미있었답니다. 하지만 산악인 `박영석`대장을 생각하면 읽는동안 마음이 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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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되도록 소장하지 말고, 도서관을 이용하자!라고 외치면서

위의 책들 '희망도서'로 신청한 책들이예요.

 

사실 그의 책들이 읽기에 어렵지만 한번 빠지면 은근 매력이 있었는데,

책 편집 상태가 완전 훌륭해서 소장하고 싶게 만드는 컬렉션이네요.

 

아직 12권이 나오려면 멀었지만, 완간하면 혹 빅 세일을 하지 않을까?하는 기대와..

SF소설들이 대부분 빨리 절판되는 성향이 있어 미리 구매해야하지 않을까?하는 우려를...

느끼게 하는 책이랍니다.

 

도서관에 이미 신청했지만, 양장본이라 커버가 벗겨진채라 좀 아쉽더라구요.

3권까지 읽고 아직 다음 권들은 그냥 나중에..하고 있어요.

원채 어려워서, 머리가 맑을때 읽고 싶은 책이랄까? ^^

 

 

 

영화에 맞춰 10권은 단편집으로  출간되었네요.

빨리 2권이 나와 세트로 할인 이벤트 해주면 좋겠어요.

 

요즘 집에 있는책 정리하려고 노력중인데, 이 책만큼은 소장하고 싶네요.^^

 

 

단편집은  딕 시리즈에 포함이 안되나보네요.^^

'흘러라 내눈물'이 10권에 해당되는것을 보면 말이죠.

 

빨리 다 완간면 좋겠어요. 

 

 

 

왼편 디자인의 유빅을 읽었는데, 다시 추간되면서 좀 고급스러워졌네요.

그래도 왠지 왼편이 더 마음에 듭니다.^^

 

 

 

처음 페이퍼백을 쓸때는 완간이 안되었는데, 거이 2년쯤되니 12권이 한 전집세트로 나왔네요.^^

한권씩 구입하시는 분들에게는 짜증나지만,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좋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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