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하우스] 수분가득 콜라겐 스무딩 앰플 프라이머 30 ml
코스맥스
평점 :
단종


이런.. 어제 구매했는데, 오늘 20% 할인 쿠폰을 날리다니... 이럴때 왠지 손해 보는 느낌이라니까요.^^;; 비비 크림전에 바르는 제품인데, 자연스러운 메이컵을 원할시 이 제품 하나만 사용해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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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씨 2012-02-24 18: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항상 그런 경우가 많아요. 구매하면 꼭 할인한다거나, 이벤트가 시작된다거나 하는.... ㅠㅠ

보슬비 2012-02-24 23:17   좋아요 0 | URL
가끔 상품 확보중이면 주문취소하고 재주문할때도 있는데, 이렇게 직배송이 아니거나, 배송이 된 경우에는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 아쉽죠.ㅎㅎ
 

 

 

샤론 크리치 지음 / HarperTrophy / 2004년 1월                    

 판매가 : 9,100원 → 8,190원 : 320쪽 (2/23~2/28)

 

  이 책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기에, 기억해두었던 작가예요. 마침 중고도서가 있어서 구매했답니다. '루비 홀러'라는 제목으로 번역되기도 한책인데, 평도 좋고 은근 마음에 들것 같아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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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 as a Doornail (Mass Market Paperback) A Sookie Stackhouse 5
샬레인 해리스 지음 / Ace Books / 2006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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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미드'로 인해 '에릭-수키'라인을 지지하기 시작하면서부터 1~4편까지 마구 달렸고, 4편을 가장 재미있게 읽었는데, 5편은 좀 지루하면서 살짝 읽는 속도가 주춤하게 되었네요. 

 

 5편을 읽으면서 살짝 우울해졌는데, 아무래도 늑대인간 '알시드'가 한몫했던것 같아요. 뱀파이어와는 다르게 남성적인 매력을 강하게 뿜어주면서도 수줍음과 젠틀한 모습을 보여주어 반했던 '알시드'였는데,(게다가 미드 속의 '알시드'도 엄청 매력적인지라 에릭의 강력한 적이라 생각했었기에), 이번편에서 기존에 알고 있던 이미지를 깨고 찌질한 모습을 보여주어서 화가 났던것 같아요. 그리고 그로인해 수키와의 관계는 완전히 틀어져버려서 미드 속의 '알시드'를 더 이상 보지 못하게 되는 건 아닌가?하는 불안감에 우울해졌던것 같아요.ㅎㅎ

 

 게다가 이번편에서는 수키를 좋아하는 다양한 초자연적인 존재들(에릭, 빌, 샘, 켈빈, 알시드 그리고 퀸)이 존재하는데도, 그렇다할만한 애정라인이 없었던것이 저의 흥미를 떨어뜨렸던것 같아요. 마치 반찬가짓수는 많은데, 정작 젓가락 갈곳이 없는 상이었다고 할까요.^^ 그래서 이번편은 전편에 비해, 좀 늦게 완독하게 된것 같아요. 그나마 오디오북의 힘으로 끝까지 읽어냈습니다.^^;;

 

 솔직히 아직 시리즈의 반이나 남았는데 점점 '수키 스택하우스'만이 가졌던 매력들이 떨어져가는건 아닌가?하는 은근 불안감이 생기네요. 한때는 읽을 시리즈들이 줄어들어 서운해했던 시기도 있었는데 말이지요.

 

 그나마 '퀸'이 매력있다는 말씀을 남겨주신분이 계셔서, 다음편에서 '퀸'의 활약을 살짝 기대해봐야할것 같아요. 그런데 전, 아직까지 대머리이신분들에게 미안하지만 대머리이면서 멋진 남자를 만나지 못해서 도저히 '퀸'의 매력이 상상이 되지 않아요. 은근 미드에서 어떤 남자가 퀸의 역활을 맡게 될지도 궁금하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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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 언덕 (양장)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86
에밀리 브론테 지음, 김정아 옮김 / 문학동네 / 2011년 12월
품절


그는 내내 딱딱하고 무관심한 태도였고, 기뻐하거나 슬퍼하는 기색은 전혀 없었습니다. 굳이 말하자면, 어려운 일 하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는 냉혹한 만족감 정도가 나타났습니다. 사실 기뻐하는 듯한 모습을 한 번 보이긴 했어요. 사람들이 와서 관을 내갈 때 그는 문상객으로 따라나서는 위선을 과시했는데, 헤어턴과 함께 관을 따라나서기에 앞서, 그 불쌍한 아이를 탁자 위로 번쩍 들어 올리더니 묘하게 입맛을 다시며 이렇게 중얼대는 거예요.

"이 잘생긴 놈아, 이제 너는 내거다! 바람이 휘몰아치는데 굽는 나무가 있고 안 굽는 나무가 있는지 두고 보자!"

-> 히스클리프는 어쩜 자신의 성격 혹은 주어진 위치들이 자신이 아닌 주변상황탓이라고 믿었던것 같네요. -29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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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Lerangis 지음 / Scholastic / 2010년 2월                    

판매가 : 15,600원 → 13,260원 : 190쪽 (2/21~ 포기 , 1권부터 다시 시작)

판매가 : 24,000원 → 20,400

 

6편까지 읽은 책인데, 10권 완결될때까지 기다리느라 맥이 끊겨버린 시리즈네요.

오디오북으로 1권부터 다시 시작해볼까 했는데, 우선 7권 읽어보고 생각이 안나면 다시 시작해볼까봐요.

 

-> 다시 읽으려니 결국 1권부터 다시 시작해야할것 같네요. 전반적인 스토리는 아는데, 세부적인 내용들이 가물거리네요. ㅠ.ㅠ

이래서 시리즈 완결 되기전에 읽기 싫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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