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에 관한 책들을 생각해보면,
브람 스토커의 '드라큐라'처럼 공포적인 느낌이 대부분이었는데,
요즘 '트와일라잇' 이후로 판타지 주인공으로 등극하게 된것 같아요.^^;;
읽은 책들과 앞으로 읽을 책들을 리스트에 담아보았어요.
'드라큐라', '뱀파이어', '흡혈귀' 무척 매력적인 캐릭터이지요.
좀 비호감 캐릭터로는 '좀비'가 있긴한데, 이 리스트에는 '좀비'는 뺐어요. ^^;;
스콧 웨스터펠드 지음, 박주영 옮김 / 사피엔스21 / 2009년 12월
판매가 : 11,500원 → 10,350원 : 400쪽 (2/29~2/29)
1편은 흥미롭긴했지만, 그럭저럭...
2편부터 재미있어질라나? 1편의 표지는 환상적이었는데, 2편은 좀 B급 호러적인 느낌이 나네요.
"Twenty?""Maybe more," Florida said, "and we won't let anybody be mean to those kids, not ever. And our kids will grow up and get married and have bunches of kids of their own, and they'll treat their kids good, and it'll go on like that forever and ever."-196쪽
크리스토퍼 파올리니 지음 / Knopf / 2005년 4월
판매가 : 14,970원 → 12,270원 : 503쪽 (2/27~3/6)
예전에 1편을 읽고 생각보다 단순해서 더 이상 읽지 않으려했던 시리즈였는데,
4편이 완결되었다는 소식과 오디오북이 있어서 다시 읽어보기로 했어요.
판타지 소설에 뱀파이어만큼 더 많이 등장하는 소재가 '용'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