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구입자제하고 있는데, 중고책과 세일로 관심도서들이 보이면서 책을 구매하게 되었네요.

언제쯤 집에 읽지 않은 책들이 책장에 꽂혀있지 않는 날이 올까요? ^^;;

 

 

시리즈 2번째 책이예요. 10권쯤 출간된걸로 알고 있는데, 틈틈히 구매하고 있습니다. ^^;;

 

 

 

 

 

관심있긴했는데, 도서관에 번역서가 있어서 계속 망설이는 도중에 구매했어요.

그런데 6권이 없네요. 아직 읽지 않고 있을테니, 세일하거나 중고 나오면 구매할까봐요.

 

 

아마존 평점보고 주고로 구입한 책이예요. 살짝 내용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인듯.

 

 

 

 

 

 

 

 

 

 

 

수키 스택하우스 11번째 이야기. 이 시리즈 완결 안되는건가? ^^

 

 

 

 

 

'수키스택하우스'의 작가 '샬레인 해리스'의 또 다른 미스터리 책.

평점도 그리 나쁘지 않고 세일해서 구매

 

 

 

 

 

 

같은 작가에 뱀파이어에 관한 소재라 같은 시리즈처럼 보이지만, 각자 다른 시리즈로 출간되고 있는 책의 1권들이예요. 세일나왔길래 읽어보고 재미있으면 다른 시리즈도 구매하라고 유혹하네요.

 

 

이책 역시 뱀파이어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  어찌하다보니 정말 뱀파이어에 관한 책들을 엄청 구매하는것 같아요. 1권 세일할때 구매해놓았는데, 4권이 세일하고 있어 2,3건 건너뛰고 4권부터 구매했습니다.

 

 

여성작가의 스릴러라고 하네요. 평점이 좋아서 언제 읽을지 모르지만 구매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성장문학인것 같아요. 도서관에도 없어서 세일도 하고해서 구매했습니다.

 

 

조카에게 선물 한 책. 재미있고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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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애(厚愛) 2012-03-28 0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언제쯤 집에 읽지 않은 책들이 책장에 꽂혀있지 않는 날이 올까요? 동감입니다.^^;;;
저 한국에 있으면 책 엄청 구입할 것 같아요.
옆지기는 자제해야 한다고 말을 하지만 그게 잘 될지 모르겠어요.ㅎㅎ

보슬비 2012-03-28 20:12   좋아요 0 | URL
정말 도서관이 없었더라면 큰일 날뻔했어요.^^;;
되도록 구매를 자제해서 도서관에 없고, 도서관에서 구입해주지 않을 책들로만 구입하고 있지만, 진짜 문제는 빨리 읽어야하는거겠죠^^
 

 

 

 주디 블룸 지음 / Penguin U.S / 2007년 4월

판매가 6,120원 : 120쪽 (3/27~3/28)

판매가 15,300

 

종종 작가의 이름을 시리즈의 주인공 이름으로 착각하게 할 만큼 영어책들을 보면 책 제목보다 작가 이름을 더 크게 적어놓는것 같아요.

 

그래서 처음 이 책을 봤을때, '주디 블룸'이라는 주인공 이름의 시리즈인줄 알았답니다.^^

재미있을것 같아서 오디오북과 함께 읽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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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애(厚愛) 2012-03-28 0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표지가 너무 귀여워요~

보슬비 2012-03-28 20:12   좋아요 0 | URL
내용도 은근 귀여워요. 시리즈가 있어서 계속 읽을것 같아요.
 

 

 

루이스 새커 지음, 장현주 옮김 / 돌베개 / 2011년 7월

판매가 8,100원 : 236쪽 (3/27~3/28)

 

 루이스 새커의 책들을 재미있게 읽어서 대출한 책이예요. 영어로 읽고 싶었지만, 영어는 도서관에 없어서 번역본으로 읽기로 했습니다.

 

코믹해보이는 외서보다는 좀 더 차분한 번역서 표지가 더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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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애(厚愛) 2012-03-28 0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개 표정이 너무 웃기고 귀엽네요.^^

보슬비 2012-03-28 20:13   좋아요 0 | URL
아직 읽고 있는 중인지라, 개표지가 책 내용에 어떻게 관여가 될지는 모르겠어요.
아직까지는 외서 표지가 책 내용에 충실한것 같아요.^^
 

 

 

 관심있었던 책인데, 마침 신착도서 코너에 있어서 대출

 

희망도서로 신청한 책

 

 

 

오디오북과 함께 읽을 책

 

 

조카가 재미있어해서 대출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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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지도
펠릭스 J. 팔마 지음, 변선희 옮김 / 살림 / 2012년 2월
평점 :
절판


너무 많은 것들이 얽혀져 다시 풀어내려고 하니 숨이 가쁘네요. 길을 잃지 않으려고 정신집중해서 읽었어요.^^;; 기대했던 작품은 아니었지만, 기대한 만큼의 즐거움을 준 책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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