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iraculous Journey of Edward Tulane (Paperback)
케이트 디카밀로 외 지음 / Candlewick Pr / 2009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케이트 디카밀로에게 반해버렸어요. 어쩜 그녀의 책들은 하나 같이 따뜻함과 감동을 주는지... 책 속의 삽화도 너무 마음에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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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슬비 2013-06-17 17: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드워드 툴레인의 신기한 여행'이라는 제목으로 국내에 소개되었답니다.

파란놀 2013-06-17 19: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영어책 보는 사람들을 보면...
음... 저도 그림책은 영어책으로도 봅니다만 ^^;;;

보슬비 2013-06-17 20:31   좋아요 0 | URL
^^ 처음엔 책을 읽고 싶은데, 한국책을 구할수 없어서 도서관에서 영어 그림책부터 읽기 시작하다 지금까지 왔어요. 이제는 번역과 원서가 주는 느낌의 차이 때문에 원서를 읽게 된것 같아요.
 

 

 

마넬 로우레이로 지음, 김순희 옮김 / 황금가지 / 2013년 5월

판매가 10,800원 : 424쪽 (6/16~6/18)

 

개인적으로 좀비영화 무척 좋아해요. 물고 뜯으며 피가 튀기는 액션 호러영화임에도, 이상하게 좀비가 주는 특유한 유머가 있어서인지 전 호러보다는 유머로써 좀비 영화를 좋아하는것 같아요. 하지만 실제 이런일이 발생한다면 지금처럼 웃고 있을수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무수한 좀비 영화처럼 좀비 문학이 존재한다는것을 영화를 꽤 본후에 알게 되었습니다. 워낙 좀비 영화는 비주얼이 주는 충격이 있기 때문에 책으로 읽을때 재미있을까? 의문이 들었었는데, 책은 영상으로 주는 비주얼 쇼크와 달리 심리적 압박감이 느껴져서 좋았던것 같아요.


그래서 은근 좀비 문학을 찾아읽었데, '종말일기 Z'는 책 제목 탓에  먼저 읽은 세계대전 Z와 비교하면서 읽게 되는것 같습니다. 솔직히 '종말일기'는 좀비 문학의 신선한 면은 없었던것 같아요. 그래도 묘사가 뛰어나서 진짜 좀비들 사이에 있는 섬뜻한 느낌을 마음껏 즐겼습니다. 이런점이 좀비 문학을 읽는 재미인것 같네요.

 

 

세계대전 Z가 떠오르는것이 살짝 아쉬워요. 둘다 책 제목에 Z가 들어가기도 하고..^^

아직 초반이라 어느쪽이 더 좋은지는 다 읽고 나서 판단해야할것 같습니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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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ine, Gail Carson / Full Cast Audio / 2007년 11월

판매가 66,520원 : 약 8시간 분량 (6/16~6/22)

 

책은 없고 오디오북만 있어서 책을 구입해야하나.. 망설이다가 청소년 도서이니 우선은 오디오북으로 들어보고, 이해가 힘들면 구입하려 오디오북부터 먼저 들어보았어요.

 

그런데 듣다보니 책을 읽어주기만 하는 일반 오디오북이 아니라, 작곡가도 따로 있는 뮤지컬 오디오북이었어요.^^

 

책 내용이 음악을 사랑하고 노래로 대화를 나누는 민족답게, 아예 뮤지컬 형식으로 오디오북을 만들었답니다. 노래는 어느정도 익숙한 듯한 느낌이지만, 노래들을 잘하셔서 즐겁게 듣고 있답니다. 이런 형태의 오디오북은 처음 만나서 재미있네요.

 

 

 Levine, Gail Carson의 3편의 책이 세트로 묶여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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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 페로 지음, 이다희 옮김, 로베르토 인노첸티 그림 / 비룡소 / 2007년 10월 

판매가 6,370 : 36쪽 (6/16~6/16)
 

너무 유명한 동화 '신데렐라'

여자아이라면 한번쯤은 읽어봤을 동화예요. 어릴적 읽고, 이미 아는 내용이니 다시 읽을줄 몰랐는데... 나무늘보님 서재에서 발견하고, 삽화가 궁금해서 읽었어요.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동화라, 신데렐라의 패션도 참 독특해요. 1980년대에 출판된 책이니 당시로는 무척 파격적이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30년쯤 지나니 복고풍 같은 느낌도 들고..ㅎㅎ 언젠가 또 지금의 패션에 맞춰 신데렐라가 나타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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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treeje 2013-06-16 18: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삽화가, 정말 독특하고 즐거웠어요. ^^

보슬비 2013-06-17 16:33   좋아요 0 | URL
네. 그런데 왕자님이 못생겨서 좀 실망이예요. ㅠ.ㅠ
그래서 파티장에 등장하는 남성분들의 얼굴을 살펴봤는데, 그래도 왕자님이 낫더라고요. ㅋㅋ

수이 2013-06-17 1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복고풍 그림 정말 좋았어요. 민이는 별로야 -_- 이랬지만 후훗, 아무래도 청소년 취향일지도 모르겠어요~:)

보슬비 2013-06-17 16:34   좋아요 0 | URL
네. 여자들 옷이 눈길이 가긴했어요. ㅎㅎ
몸매도 다들 호리호리한것이.... 부럽더라고요. ^^

파란놀 2013-06-17 19: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국판 신데렐라를 요즈음에 맞게 그리면 어떤 옷을 입고 어떤 일을 할까요~~

보슬비 2013-06-17 20:32   좋아요 0 | URL
상상하기가 살짝 두려워요. ㅎㅎ

appletreeje 2013-06-17 21:54   좋아요 0 | URL
ㅋㅋ, 저도요. ^^
 

 

 

정미경 지음 / 그리고책 / 2012년 6월

판매가 10,240원 : 254쪽 (6/14~6/15)

 

김막업 지음 / 그리고책 / 2012년 12월

판매가

11,520 : 240 쪽 (6/15~6/16)

 

 

날씨가 더워지는 뜨거운 요리보다 차가운 요리들이 생각나네요.

매일 무슨 저녁을 준비 할까?.. 는 오랜 주부들의 고민 같아요.^^ 요리책 보면서 아이디어좀 얻어야할것 같아요.

 

오늘 저녁은 더운데, 수육 하기로 했어요. -.-;;

준비하는데 덥지만, 먹을때는 쉬원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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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놀 2013-06-16 18: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저는 늘 밥과 국...
그리고 이제 여름이라
날무와 날오이를
즐겨 차려요.

아이들도 다 같이 먹고요~

보슬비 2013-06-17 16:36   좋아요 0 | URL
제가 국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잘 안하는 편인데, 신랑이 나이가 들수록 국을 찾기 시작하면서 국도 고민이긴해요. ㅎㅎ

전 냉국도 좋아하는데, 아무래도 제 식성보다는 신랑 식성으로 차리게 되어서 고기류가 많아요. -.-;;

appletreeje 2013-06-16 18: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수육!!
생각만 해도 침이 고이네요.~
정말 맛날 것 같아요. ^^
저희집 오늘 저녁메뉴는 생선까스,예요.
어제 냉동 스노우 킹크랩 쪄먹었는데, 생각보다 맛이 별로였고
게껍질 자르느라...먹은 것 별로 없고 게껍질만 수북했지요..@.@
보슬비님! 이제 좀 선선해 지네요.
좋은 저녁 되세요. ^^

보슬비 2013-06-17 16:38   좋아요 0 | URL
파무침과 함께 수육을 먹으니 좋긴해요. 요즘 신랑이 운동을 하면서 약간 식사량을 조절하니 수육이남았어요. ㅎㅎ 저도 많이는 못 먹겠더라고요.

생선까스 먹고 싶은데, 참 마음에 드는 생선까스가 없어요. 사먹자니 비싸고 양도 적고. ^^ ㅎㅎ

게도 좋아하는데, 정말 껍질처리 곤란한것 같아요. 전 뭐니뭐니해도 꽃게가 맛있는것 같아요.

선선하니 살것 같은데, 장마 끝나고 땡볕 생각하니 벌써부터 어질어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