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스토리 50 - 내 삶에 악센트를 불어넣는
김태광 지음 / 북포스 / 200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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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스토리를 위해선 확실한 비전을 가져야 합니다. 비전이란,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목표를 머릿속에서 그려보는 것입니다. 비전은 최대한 원대하게 설계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 사람의 크기를 보려면 그 사람의 비전 크기를 보라."
헬렌 켈러가 한 말입니다. 비전의 크기에 따라 그 사람의 열정이나 노력 또한 비례합니다.
자신이 그린 비전을 이루는 데 걸리는 시간은 10년 정도가 적당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10년간 모든 열정을 쏟아 부을 수 있는 비전을 찾아야 합니다. 이것을 바탕으로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방법을 개발해 경쟁자가 없는 블루오션을 개척해야 합니다.-.쪽

비전을 현실로 성취하는 데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째, 비전을 종이에 적어 잘 보이는 곳에다 붙여두는 것입니다. 종이에 적힌 비전을 자주 바라보며 상상하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비전을 글로 적고 이미 성취한 것처럼 상상하면 실현 가능성이 훨씬 높아진다는 게 하버드대의 연구결과입니다.
자신의 비전을 잘 보이는 곳에 붙여두면 자주 인식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무의식적으로 비전에 맞는 습관과 행동을 하게 됩니다. 이런 습관과 행동은 때로 마음이 우울하거나 열정이 식을 때마다 스스로 몸과 마음을 다잡게 하는 더없이 좋은 동지 혹은 스승이 되어줄 것입니다. 백만장자가 되기 위해 백만장자처럼 말하고 행동하는 것과 같습니다.
비전을 마음속에 각인해놓으면 그것을 이루기 위해 마음과 귀를 활짝 열게 됩니다. 자연스레 비전에 유익한 정보는 모두 흡수할 것입니다. 이는 스스로 목표를 달성해줄 황금열쇠를 찾는 것과 같습니다.
둘째,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사람들에게 비전을 수시로 말하는 것입니다. 같은 말을 반복해 들려주면 스스로의 마음속에 각인됩니다. 계속 반복하다 보면 자연스레 신념으로 바뀝니다. 어떤 일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생기면 불가능도 가능으로 변화하는 기적을 낳습니다.-.쪽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 성공하기 쉬운 다섯 가지 이유를 들어보겠습니다.

첫째, 열정이 넘친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 마음이 두근거리고 열정이 넘칩니다. 아무리 오랜 시간 일해도 지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일에 대한 집중력이 높아져 능률이 오릅니다. 자연히 업무적인 발전을 꾀할 수 있습니다.
둘째, 천부적인 재능이 발휘된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 평소 자신이 알지 못했던 잠재된 재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그 재능은 시간이 지나면서 저절로 몇 배로 업그레이드됩니다. 또한 재능이 아이디어와 합쳐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능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셋째, 행복과 마음의 평안을 느낀다.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은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언제나 활력이 넘치고 여유가 있습니다. 또한 그들은 모두 한 목소리로 일이 재미있다고 말합니다. 일이 노동으로 느껴지지 않고 즐거운 놀이로 여겨진다면 행복해지는 건 당연할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지나간 과거에 얽매여 현재를 허비하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직 일어나지 않은 걱정들을 앞세워 미래를 불안해하지 않습니다.
넷째, 주변 사람들로부터 응원을 받는다.
좋아하는 사람들 곁에 사람들이 모여들게 마련입니다. 누구나 항상 행복한 모습으로 즐겁게 사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무엇보다 즐겁게 일하는 모습은 많은 사람들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갑니다. 그런 사람과 함께 있으면 자신도 덩달아 행복해지기 때문입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을 보면 언제나 자신감이 넘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회가 된다면 이런 사람을 도와주고 싶어 합니다.
다섯째, 돈이 모여든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 저절로 돈이 모여들게 마련입니다. 좋아하는 일인 만큼 그 누구보다 꼼꼼하고 완벽하게 해냅니다. 이런 모습은 사람들에게 신뢰감을 줍니다. 이런 신뢰감은 사람들이 스스로 찾아오게끔 합니다.-.쪽

모두들 간절히 행복을 원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행복은 마음속에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명문대학을 졸업하고 남들이 인정하는 기업에서 일하면 행복해질 거라고 믿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남들보다 앞서 나가는 이의 모습을 보면 그리 행복해 보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들의 얼굴은 경직되어 있고 무언가에 쫓기는 듯합니다. 이것은 돈이나 명예, 권력을 가질 때 비로소 행복해진다고 믿는 사람들의 공통점입니다.
그렇다 보니 언제부턴가 함께 입사한 동료가 경쟁자로 느껴지고, 치고 올라오는 부하직원들 때문에 항상 불안합니다. 또한 상사를 앞지르려는 조급함에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차츰 잃어갑니다. 그것은 바로 가족과 친구, 일상에서의 여유입니다. 무엇보다 일에 파묻혀 사니 건강이 좋을 리 없을 테지요.
행복을 돈과 명예와 권력에서 찾는 사람은 결코 행복을 느낄 수 없습니다. 오히려 더 많은 돈과 큰 명예와 권력을 위해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쳇바퀴 돌아가듯 불행한 삶이 이어질 것입니다.
가끔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성공을 이룬 사람들 중에 전혀 행복하지 않은 사람도 있습니다. 그들의 모습에선 편안함보다 오히려 불행의 그림자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들을 깊이 들여다보면 꿈을 이루기 위해 자신의 가장 소중한 것을 희생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가정이 화목하지 않거나 건강이 악화된 사람도 있고, 그동안 꿈에만 집착한 나머지 소중한 친구들을 잃은 사람도 있습니다.
진정한 성공은 그것을 이루었을 때 행복해야 합니다. 또한 그 성공을 다른 누군가와 더불어 누릴 수 있을 때 진정한 성공입니다.-.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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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학교 근처에 있는 레스토랑인데 가격도 괜찮고 분위기도 좋습니다.

저녁에 신랑과 이곳에서 식사를 했는데 맥주 500cc 4잔, 샐러드와 메인요리를 먹으니 팁포함해 600코룬(약 3만원)으로 식사를 할수 있어요.

점심에는 점심 메뉴가 있어서 더 저렴하게 먹을수 있답니다.



맥주가격은 30코룬

제가 시킨것인데 약간 돈까스 기분이 납니다. 150코룬

샐러드 60코룬

족발을 그릴한거죠. 200코룬

British Council 바로 옆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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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보면 더 아름다운데, 디카 사정상 잘 찍지 못해 너무 아쉽네요.

뭐니 뭐니해도 프라하성의 모습이 정말 근사하지요.



까렐교를 건너다보면 볼수 있는 곳입니다. 가끔 이곳에 야외 전시도 하고 그래요.



항상 느끼는것이지만, 구시가 광장의 틴성당도 밤에 보면 그렇기 이쁠수가 없어요.



구시가 광장과 연결된 거리중에 하나인데 이쁘게 찍지 못했네요.



신시가 광장의 모습



바츨라프 광장에서 내려다 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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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NY 2006-12-26 2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환상적이여요~
 

구시가 광장 한 구석에는 예수님께서 탄생했던 말구유를 연출했더군요



귀여운 양과 염소, 노새, 당나귀가 있는데, 저 위의 노새(?)는 입에 풀을 물고 자고 있더라구요. 실제로 이런 말을 본것이 처음인데 너무 귀여웠어요.



헨젤과 그랜텔의 과자집도 있고..





돌아다니면서 먹을것을 빼놓을수 없지요.

빵을 튀겨서 그 위에 토마토소스와 마늘소스 치즈만 뿌렸는데도 맛이 있었습니다. 가격은 50코룬 (약 2천원)인데, 크기는 크답니다. 먹으면서 왠지 호떡이 생각났습니다.

정말 호떡과 오뎅이 그리운 계절이예요..



틴성당은 언제 봐도 멋있는것 같아요.



구시가 광장의 트리예요. 밤에 보니 정말 화려하더군요. 불도 꺼졌다 켜졌다합니다.





구시가 광장의 무대에서 공연을 하더군요. 사실 체코어를 못 알아들어서 뭘하는지 모르지만, 계속 돈 뺏고 때리고 그러다가 저희들끼리 춤추고 그러대요^^ㅎㅎ

그나저나 저희는 그냥 23일에 구경하고 이브날에도 돌아다니려했는데, 프라하의 시내는 24일 25일 거의 대부분 문을 닫더군요. 돌아다니는것은 관광객들뿐...

24일에는 신랑과 와인바에 가서 놀려고 나왔다가 문닫은 추운 거리만 쏘다려 다녀서, 23일에 돌아다니지 않았으면 정말 억울할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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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treeje 2013-01-28 2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예쁘고 화려하군요~`^^
우리나라는 이젠, 크리스마스의 추억이 사라진 것 같아요.
사는 일의 여유가 없어져서 그렇겠지만, 그래도 아쉬워요.

보슬비님 덕분에 눈 호강, 마음 호강~~감사드려요.^^
좋은 밤 되세요.*^^*

보슬비 2013-01-28 22:57   좋아요 0 | URL
댓글이 확인이 안되어서 제가 페어퍼 확인안했으면 남기신줄 몰랐어요.^^
나무늘보님 덕분에 예전에 올렸던 프라하 사진들 보면서 추억에 잠겨보네요.
 


신시가에서 구시가 광장으로 가는 길에 왁스 박물관이 있답니다. 한번쯤 들어가서 보고 싶긴한데 언제가 될지 모르겠네요



구시가 광장에 이런 상점들이 꽤 많이 열었습니다. 음식냄새들도 솔솔 나고..





마차를 볼때마다 참 운치는 있지만, 말똥냄새가 고약해서 숨을 참고 보게 되어요^^

그래도 저 마차만 보면 중세시대를 걷는 기분이 들어요.



거리의 악사들.

크리스마스 캐롤이 아닌 재즈를 연주하더군요. 그래도 무척 흥겨웠습니다.



크리스마스때와 부활절에는 저렇게 구시가 광장에 전망대를 설치한답니다. 저 위에 올라가니 훨씬 사진찍기가 좋더군요.



덕분에 눈높이에서 얀후스 동상을 찍을수 있었습니다.







위에서 내려다본 구시가광장 상점들이예요. 구시가 광장은 곳곳에 저렇게 크리스마스 트리를 세워놓고, 아래와 같이 가장 큰 트리도 만들었습니다. 역시나 밤에 보면 무척 아름답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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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달 2006-12-26 19: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멋지군요.

물만두 2006-12-26 2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만끽하셨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