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사료로 어떤것을 고를까 망설이다가 한국제품으로 유기농식이 있길래 구입해봤습니다. 이 제품의 장점이라면 사료를 200그램 단위로 개별 포장을 했다는것이예요. 일반적으로 사료를 먹였을때, 사료 냄새가 좀 싫을수도 있는데, 이 제품은 그다지 비릿하지 않는것도 좋았습니다.
그런데 한국제품이라고 하는데 수출을 하려는지 제품설명들이 대부분 영어로 되어 있더군요. 사실 이 제품 외에 외국 제품도 구입했는데 한글 설명이 없는것을 보고 놀랬습니다. 뭐, 해외에서 살았을때는 당연하다고 여겼지만, 한국은 수입용품이나 수출용품이나 한국어로 함께 표지 하지 않는것이 당연시되고 있는건가?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품 제료들을 일일이 영어로 읽기엔 조금은 짜증나거나 귀찮을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별 하나를 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