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틸다 (반양장) 시공주니어 문고 3단계 34
로알드 달 지음, 퀸틴 블레이크 그림, 김난령 옮김 / 시공주니어 / 2000년 10월
구판절판


책 표지디자인의 삽화네요. 조그만한 소녀 마틸다가 큰 소파에 앉아 책속에 파묻혀 지네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일반 그림에 비해 대충 그린듯한 스타일이지만 그점이 로알드 달과 잘 어울릴때가 있습니다.

나쁜 교장선생님의 취미인 아이들 헤머 돌리기.

이렇게 머리채를 잡고 막 돌려서 던져요. 실제로 영화를 보면 정말 교장선생님 역활 잘 골랐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브루스가 열심치 초코케잌을 먹습니다. 혼자서 저렿게 큰 케잌을 먹기 힘들지만, 마틸다와 친구들의 응원으로 다 먹지요.

아이들의 동화만큼 해피엔딩입니다. 어떤 해피엔딩이 궁금하시면 책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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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열두 방향 그리폰 북스 3
어슐러 K. 르 귄 지음, 최용준 옮김 / 시공사 / 2004년 10월
구판절판


판타지 스타일의 표지 디자인이 눈길을 끌어요. 두꺼운것에 비해 그다지 무겁지 않아서 좋네요.

단편들로 이루어진 책으로 각 챕터마다 간단한 소개가 있습니다.

책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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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실패를 말하다
위쉐빈 지음, 이해원 옮김 / 뿌리깊은나무 / 2006년 5월
절판


중국은 붉은색을 좋아한다고 들었는데, 이 책을 보니 정말 그럴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뒷편에는 등장인물들의 그림들이 있어요

책 속에는 삼국지에 등장하는 그림들을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공명 제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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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iver (Mass Market Paperback)
로이스 로리 지음 / Dell Laurel-Leaf / 2002년 9월
품절


Jonas had not heard the newchild during the night because as always, he had slept soundly. But it was not true that he had no dreams.
Again and again, as he slept, he had slid down that snow-covered hill. Always, in the dream, it seemed as if there were a destination: a someting- he could not grasp what-that lay beyond the place where the thickness of snow brought the sled to a stop.
He was left, upon awakening, with the feeling that he wanted, even somehow needed, to reach the something that waited in the distance. The feeling that it was good. that it was welcoming. That it was significant.

->처음 읽을때는 그저 꿈이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다시 읽을때는 이 문장이 꽤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88쪽

Jonas wasn't interested, just then, in wisdom. It was the colors that fascinated him. "Why can't everyone see them? Why did colors disappear?"
The Giver shrugged. "Our people made that choice, the choice to go to Sameness. Before my time, before the previous time, back and back and back. We relinquished color when we relinquished sunshine and did away with differences." He thought for a moment. "We gained control of many things. but we had to let go of others."
"We shouldn't have!" Jonas said fiercely.-9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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