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잃어야 진짜 여행이다
최영미 지음 / 문학동네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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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보고 싶었던 가우디의 건축물이예요.

솔직히 이때까지만해도 이 책을 읽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책 표지 디자인이 된 사진

저자가 만난 독일 여배우 한나

책속의 사진들은 마음에 들어요. 이 사진을 보고 있으면 여행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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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e B. Jones #2 : and a Little Monkey business (Paperback + CD) Junie B. Jones (Book + CD) 2
바바라 파크 지음 / Random House / 200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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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막되먹은 Junie B. 입니다.^^

결국 문제를 일으켜서 교장실로 가게된 주니 비는 부끄러워 옷으로 얼굴을 가렸어요. 귀여울때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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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ford Bookworms Library Starter Level : Vampire Killer (Paperback, 3rd Edition) Oxford Bookworms Library Starters 33
Paul Shipton 지음 / Oxford University Press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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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읽기 레벨등급에 있는 책이예요. 만화로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에 눈을 확 사로 잡았을것 같습니다.  

돈이 필요해서 직업을 구하던 밀러는 뱀파이어 킬러라는 직업을 제시하는 교수와 만나게 됩니다. 밀러는 교수가 미쳤다고 생각 하지만 돈 때문에 그의 제안을 수락하지요. 그리고 클라우디아라는 아름다운 여성 또한 교수를 도와 뱀파이어를 잡기로 합니다. 

실제로 존재하지 않을거라 생각했던 뱀파이어를 만나게 된 밀러는 뱀파이어가 클라우디아라는 것을 알게 되고 가까스로 위험한 순간에서 벗어납니다. 하지만 밀러는 그녀가 언제든지 그를 찾을수 있다는 것을 알고, 그 사실에 두려워해야할지 아니면 기다려야할지 고민하지요. 

솔직히 내용은 아이들이 이해하기에 좀 까다롭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짧은 책이지만 밀러가 클라우디아에게 가지고 있는 복잡한 감정선들이 있더라구요.ㅎㅎ 과연 아이들이 그것을 이해할지도 잘 모르겠고.. 지난번 'Starman'과 비슷하게 완전히 끝나지 않는 엔딩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게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때와 비슷한 느낌에 살펴보니 섹션별로 미스터리, 판타지류 구분이 있더라구요.  

좀 더 다른 종류의 책들을 살펴서 읽어야겠습니다. 

이 책은 책을 읽고 뒷편에 책에 관한 질문등이 있어 책을 읽고 제대로 이해했는지 테스트해보는것도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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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잃어야 진짜 여행이다
최영미 지음 / 문학동네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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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그저 자유스러워보이는 책 속의 저자 모습에 끌려 이 책을 살펴보게 되었어요. 그리고 그녀가 '화가의 우연한 시선'의 작가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래전에 이 책을 읽고 미술작품에 대한 독특한 해석에 강한 인상을 받았던지라 이 책 또한 호기심이 생기더군요. 

하지만, '길을 잃어야 진짜 여행이다'라는 제목처럼, 책속의 내용도 왠지 길을 잃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행서적도 미술서적도 영화서적도 아닌 어정쩡한 책이 되어버린 느낌이랄까요. 어쩌면 그녀에 대한 제 기대가 컸고, 제목 탓에 미술과 관련된 여행기라 생각했던 제 착각이 실망감을 더 크게 만들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쉽게도 저는 이 책을 읽고 생각나는것은 독일 여배우 한나와 미국 대통령 오바바밖에 없었습니다. -.-;; 기대감이 커서인지 아쉬움도 큰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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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e B. Jones #2 : and a Little Monkey business (Paperback + CD) Junie B. Jones (Book + CD) 2
바바라 파크 지음 / Random House / 200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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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e B. Jones 시리즈는 솔직히 책 표지 디자인만으로도 그다지 읽고 싶다고 생각했던 책은 아니었어요. 그냥 도서관에서 시리즈로 있길래 살펴보다가 마침 1권이 있어서 읽게되었어요. 첫 이미지와 비슷하게 읽는 동안에도 그다지 정이 생기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주인공이 유치원생이다보니 하는 행동들이 유치한것뿐만 아니라 주인공 Junie B. Jones가 너무 버릇없게 느껴진탓에 다음편에도 읽어야할까?하고 망설여지더라구요. 그리고 또 읽었습니다. -.-;; 

여전히 Junie B. Jones는 밉살스럽고 버릇없어 보여요. 특히나 저는 CD를 들었는데, Junie B. Jones의 목소리 역시 너무 얄밉더라구요. 그래서 내용에 쏙쏙 잘 들어왔습니다. 이번에는 단순 작업을 하는 동안에 그냥 CD만 틀어서 읽었는데, 단어가 쉽고, 말하기 속도도 빠르지 않아서 책을 읽지 않고 듣는것만으로도 내용을 파악할수 있겠더라구요. 그래도 제대로 듣기가 되었는지 확인차 다시 책을 읽으면서 들어보았습니다. 

Junie B. Jones가 동생이 생기면서 어른들이 하는 말을 그대로 사실로 믿으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어요.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 상황이기도 하고, 예전보다는 제가 Junie B. Jones가 조금씩 마음에 들더라구요. 

영어도 어렵지 않고, 듣기 연습도 할겸 다음 시리즈도 계속 읽어볼까 생각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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