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ght of the New Magicians (Hardcover + CD 1장)
메리 폽 어즈번 지음 / 언어세상(외서) / 2006년 6월
절판


CD로 함께 듣고 읽으니 더 재미있는것 같아요.

파리의 대표적인 상징물인 에펠탑이예요.

파리에 놀러갔을때, 정말 날씨가 좋았어요.

파리의 상공으로 날으는 자전거를 타는 애니와 잭의 모습이 너무 부럽네요.

잭과 애니가 찾아야했던 마법사는 다름이 아닌 과학자, 의사, 건축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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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 전쟁 시소 18
야엘 아쌍 지음, 윤미연 옮김 / 시소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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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이 책을 읽으면서 최근에 읽었던 'The Giver'가 생각났어요. 사람들의 생각마저 통제하려는 사회는 비슷했지만, 상황상으로 '색깔 전쟁'의 사회가 'The Giver'보다 앞선 과정에 있는 사회인것 같았거든요. 

처음에는 제목 탓에 인종차별에 관한 책일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색깔 전쟁'이라는 제목은 주인공 막스의 교복색을 가르킨 것이었습니다. 막스가 다니는 학교에는 보라색, 빨간색, 초록색, 파란색 그리고 갈색 다섯종류의 색으로 학생들의 계급을 나타냈습니다.  빨간색 교복을 입던 막스는 어떠한 계기로 가장 낮은 계급인 갈색 교복을 입게 되지요. 

이야기는 막스의 현재와 그리고 막스가 어떻게 해서 갈색 교복을 입게 되었는지 과거와 교차하며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아무런 의심없이 살아왔던 사회가 철저한 통제와 감시 그래서 더 이상 가족과 친구들을 믿지 못하는 사회속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막스는 자기와 같은 생각을 품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들의 지도자가 자신의 아버지라는 것을 앍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과 함께 사회를 바꾸려는 작은 시도를 시작하게 됩니다. 비록 그것이 100% 성공할거란 확신은 없지만, 바위를 움푹 패이게 하는 힘은은 작은 물방울이라는 사실을 생각한다면 저는 막스의 자식은 또 다른 사회에서 자유를 얻을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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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ford Bookworms Library Starter Level : Escape (Paperback, 3rd Edition) Oxford Bookworms Library Starters 4
Phillip Burrows 지음 / Oxford University Press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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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책 읽기 레벨에 맞춰진 책이기 때문에 스토리보다는 구성이 괜찮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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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ht of the New Magicians (Hardcover)
메리 폽 어즈번 지음 / Random House / 2006년 3월
평점 :
절판


 35편이나 되는 시리즈를 읽기는 이 책이 처음인것 같네요.^^ 물론 어린이 도서라 페이지가 많지는 않지만 시리즈가 계속 출판된다는 이야기는 그 만큼 인기가 많다는 이야기겠지요. 

이 책은 미국에서 친하게 지내던 언니의 아이가 이 책을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다는 이야기에 관심이 생겨 읽게 되었답니다. 어린이 서적이라 영어가 그리 어렵지 않고, 재미있는 줄거리와 함께 역사, 지리, 생물등 다양한 상식들도 함께 배울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번 편은 과거의 프랑스 파리로의 여행입니다. 파리에서 열린 세계 만국 박람회가 배경인데, 일반적으로 매직 트리 하우스에서는 제가 가보고 싶지만 가보지 못한 장소로의 여행들이 많아, 잭과 애니가 부러웠었는데, 이번편만은 제가 여행한 장소가 배경이 되어 덜 부러웠답니다.  

이번 여행에서 잭과 애니는 4명의 마법사를 통해 놀라운 과학에 대해서 배우게 됩니다. 지금은 너무나 당연하게 여겨왔던 것들이 과거에는 매우 신기해 마법이라 불릴만한것 들이지요.  

CD로 듣고 책을 읽었는데, CD의 뒷부분은 책 내용이 아닌 저자의 인터뷰가 있어 반가웠습니다. 인터뷰를 통해 저자가 잭과 애니의 여행에 대한 아이디어를 어떻게 얻는지에 대해서 들었을때는, 그래서 아이들이 이 책을 좋아할수밖에 없구나..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매직 트리 하우스'는 번역본으로도 나와있어서, 번역서, 외서, CD를 병행해서 읽고 듣는다면 아이들이 좀 더 쉽게 영어책을 읽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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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칵테일 만들어 마시는거 좋아하는 걸 아는 언니가 선물해준 술이예요.. 원래 프라하에서 받으려했는데, 서로 한국에 가니깐 언니가 가져가서 한국에서 주었답니다.^^

 

쇼팽 보드카는 일반적으로 곡물이 아닌 감자로 만든것이 특징이예요.

 

이 보드카는 너무 멋진 모양새를 갖추었습니다.

 

살짝 안쪽으로 보이는 쇼팽의 그림



 

반대편에 쇼팽의 초상이 과 설명이 있습니다.





신랑은 원체 독주와 단 술을 좋아하지 않아서 그냥 도련님하고 칵테일 해서 마셨어요. 
보드카는 일반적으로 무향, 무취, 무색이다보니 아무거나 내 입맛에 맞춰 섞어서 마실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이것 저것 다 섞어 마셨는데, 둘다 맛있다고 한것은 저 사진에 없는 '홍초'였습니다. -.-;;  

원래 칵테일들이 달달하고 새콤한것들이 많기도 하고 저와 도련님이 좋아하는 맛인지라 그냥 홍초와 토닉워터, 보드카를 섞어보았는데 의외로 맛있더라구요.ㅎㅎ 처음에는 한두잔 만들어 마시려다가 2/3정도 마셨나봅니다. 뭐, 저는 도련님의 1/2정도만 넣고 섞었으니 많이 마시지는 않았어요.^^

암튼 그냥 마시는것 보다 섞어서 좀 희석시키니 양도 많아지고, 덜 취하면서도 오래도록 마실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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