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과 크레테 - 힐데군스트 폰 미텐메츠가 쓴 차모니아의 동화
발터 뫼르스 지음, 전은경 옮김 / 들녘 / 2009년 7월
품절


큰 나무의 한 구석에서 밖을 살피고 있는 모습의 표지 디자인이 인상적이네요.

이번 이야기 장소가 되는 큰숲의 지도예요. 뒷편에는 차모니아의 전체 지도를 볼수 있으니 비교해보는것도 좋겠지요.

작가가 만든 차모니아 세계의 작가랍니다. 대부분의 차모니아의 연대기는 미텐메츠가 쓰고 작가가 번역했다죠? ^^

알록곰들이 사는 마을의 지도예요.

책속의 주인공 엔젤과 크레텔...

두둥!으로 몇페이지를 채우는 작가의 활약..ㅎㅎ

그리고 차모니아 식의 비극적인 이야기 결말과.

미첸메츠가 좀 더 만든 이야기의 결말이 함께 있습니다.

젊은시절의 미텐메츠는 좀 촌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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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턴의 비밀 - 어린이 마음에 평화와 행복을 주는 이야기
로버트 S. 프리드먼 외 지음, 프랭크 리치오 그림, 이세진 옮김 / 끌레마주니어 / 2009년 6월
구판절판


책을 펼쳐보았어요. 어린이 서적답게 튼튼한 하드커버이고 크지만 책속은 찢어지기 쉽죠^^. 암튼, 항상 느끼는거지만 아이들 책 비싸요..

그림이 이쁜것은 아니예요. 그렇지만 사실적이고 포근한 느낌이 좋습니다.

공놀이 하는 밀턴이 행복해하는것이 느껴져요.

이 페이지를 펼치는 순간 신랑이 좀 무시무시한걸..하네요. 아이들이 볼때도 무섭게 느껴질까요?

고민하고 있는 밀턴은 할아버지와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밀턴의 고민은 잘 해결됩니다. 현실에도 이렇게 되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

책 뒷편에는 책에 관한 질문과 설명에 대해 있어요. 아이와 함께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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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gypt Game (Paperback, Reprint) - 1968 Newbery
Zilpha Keatley Snyder 지음 / Yearling / 1996년 1월
품절


이집트 게임이라는 말과 신비스러운 표지 디자인으로 아이들이 이집트로 가는 판타지 소설이 아닌가 싶었어요.

메를린과 에이프릴은 전혀 다르지만 이집트를 좋아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에이프릴은 가수인 엄마를 두어서인지 어른스럽게 꾸미는것을 좋아해요. 특히 속눈썹을 붙이기를 좋아하지요.

두꺼운 속눈썹은 에이프릴의 심볼이예요.ㅎㅎ

또 다른 아시아 친구 엘리자베스

그들의 이집트 게임은 점점 인원수가 늘어나요.

재미있는 놀이와 함께 마을에 있던 살인마를 잡고, 골동품 가게를 하는 교수 할아버지와 친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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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와 소름마법사 1
발터 뫼르스 지음, 이광일 옮김 / 들녘 / 2008년 6월
절판


2권으로 나눠져 있는데, 솔직히 한권으로 합본을 해도 괜찮을듯해요.

소름마법사의 지붕위에서 살표보고 있는 에코랍니다. 푸른색 책 표지가 제가 푸른색을 좋아해서인지 더 마음에 들어요.

소름마법사의 실험도구들이랍니다.

에코는 일반 고양이가 아닌 말하는 코양이에요.

주인이 죽고 꼴이 말이 아닌 에코예요. 결국 굶어 죽기보다는 맛있는거 먹고 소름마법사에게 코양이 기름을 주기로 계약을 합니다.

소름 마법사가 그린 재난의 모습이예요.

딱 보니 소름 마법사라는것을 알겠지요. 전체 모습이 안보이지만 좀 소름돋게 생기것 같아요.

소름마법사가 발명한 고통을 느끼는 초랍니다. 불이 탈때마다 그 고통에 힘들어해요.

소름마법사의 맛있는 요리로 인해 뚱뚱해져버린 에코. 정말 몰라보겠네요.

소름마법사를 사랑하는 소름마녀... 외모는 저렇지만 마음은 외모와 달라요.

소름 마녀의 마법의 정원이랍니다. 이곳에서 그녀만의 마법용액을 만들지요.

소름마법사가 박제해놓은 괴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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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나침반 2부 - 마법의 검
필립 풀먼 지음, 이창식 옮김 / 김영사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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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1편이 그다지 흥행을 하지 못해서인지 2편 소식은 아직 없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2,3편은 1편의 영화 표지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2편은 1,3편에 비해 페이지가 적습니다. 적다고 해도 500여페이지에 가깝지요.

2편의 중요한 아이템인 만단검은 다른 세계의 통로를 만들수 있는 검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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