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도 흥미가 있어하는 책
조카와 함께 읽은 책
어린애들은 어딘가 부모를 보고 미리 포기하는 구석이 있다. 지로 역시 사립중학교는 절대 못 간다든가, 내 방이 없는 건 어쩔 수 없다든가, 스스로 미리감치 틀을 만들곤 했다.-240쪽
인간이 남에게 친절을 베푸는 건 자신이 안전할 때뿐이다.-348쪽
음침해 보이는 표지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는데, 스페인 바로셀로나가 배경이네요.
뒷표지와 연결하면 전체 모습을 보는 것 같아요.
분권해서 나왔는데, 이 정도면 분권하지 않아도 되지 않았을가하는 생각도 들고..
작가.
책속에 배경이 된 장소에 관한 지도
등장인물들
제가 읽은 책은 절판본이예요. '코핀 댄서'라는 제목이 붙이게 된 팔뚝에 문신이지요.
사실 분권한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개정판은 합본해서 발행했더군요.
작가
또 다른 시리즈들
2009-12-01 ~
본 컬렉터를 재미있게 읽어서 다음편을 골랐어요. 개정판은 합본에서 나왔네요.
에도가와 란포의 단편집 묶음 같군요. 꽤 두꺼운데도 3편이나 있는것을 보니 관심이 갑니다.
독특한 표지 디자인으로 눈길이 끌었던 책이었어요. 특별히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모르고 선택했습니다.
ERC 클럽에서 필수도서와 선택도서 한권씩 대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