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의 삽화는 내용을 이해하는 데 많이 도움이 되네요. 좀 충격적인 듯한 삽화도 있지만
웃기는 삽화들도 있고...
발 없는 말들이 천리를 가는 모습입니다.^^
올 겨울에 목도리 하나 장만하고 싶었는데, 모자랑 가방도 탐나네요.
뒷편에는 패턴과 만드는 법이 있긴하지만 초보자 용은 아닌것 같아요.
기초도 수록되어있습니다. 한번 도전해봐야할듯
주인을 잃어버린 물건들은 더 이상 주인들이 찾지 않아요.
더 필요한 장소로 가게 된 석이의 운동화
이렇게해서 석이의 운동화는 모하메드에게 갔습니다.
석이도 그랬던것처럼, 모하메드도 운동화를 신고 축구를 했습니다.
하지만 폭탄이 터져 발을 잃게 된 모하메드
더 이상 필요없는 오른쪽 운동화를 찾아 가슴에 끌어앉은 모하메드의 뒷모습에 마음이 아픕니다.
멀린이 좋은 마법사라 생각하는데, 그림에는 왠지 사악해보이네요.^^
아서왕의 엑스 칼리버
아서왕과 귀네비어와의 결혼
아서왕과 원탁의 기사들
아서왕의 죽음
책을 펼치면 전체 그림을 볼수 있어요.
일본 에도 시대로 여행을 가게 된 잭과 애니
스시를 먹는데, 화를 내거나 놀란 모습에 날 생선을 먹는것에 대한 거부감인가?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젖가락질을 잘 못해서 그런거였네요.
일본의 전통 스포츠인 스모
에도 시대에 큰 화재가 있었나봅니다.
구름을 다스리는 용이 비를 내려 화재를 진화합니다.
뒷편에는 매직 트리 하우스에 대한 인증서에 관한 사이트가 있어요. 한번 들어가서 테스트 해보는것도 재미있을듯
책을 읽으면서 CD로 듣는것도 재미있어요. 뒷편에는 작가와 그녀의 강아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