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에 읽은 책들을 정리해보았어요. 많은 책들을 읽었는데, 그중에 20권을 고르려니 약간의 갈등들.. 그래도 다시 읽는다면, 하는 생각으로 골라봤어요.
1.
기대 이상의 재미, 감동을 주었던 책.
2.
독특한 반전으로 위트가 있어 번역본으로 한번 더 읽고 싶은 책.
3.
마음을 애잔하게 하는 로맨스 소설. 2010년에는 외서로 읽을 책.
4.
오쿠타 히데오의 팬이 되게 한 책.
5.
영화보다 책이 훨씬 나았던 책. 스티븐킹도 이런책을 쓰는구나..
6.
위대한 작가들이 다시 살아났다고 생각하게 만든 책.
7.
영화는 우스웠는데, 책은 무서웠다.
8.
빨리 시리즈의 끝을 보고 싶게 하는 흥미진지한 동화속 세계.
9.
2009년 나를 잠들지 못하게 했으나, 완결이 미미해서 9위로...
10.
피터팬의 재해석. 읽었던 책을 다시 읽게 한 책.
11.
발터 뫼르스의 매력에 다시 빠져들게 한 책.
12.
드디어 시리즈가 끝났구나.. 이제 영화만 기다리면..
13.
영화와 책을 좋아하는 이에게 딱 맞는 책. 영화 보고 싶다.
14.
앤시리즈는1권이 최고. 언제나 읽을때면 소녀적 감성을 깨우는책.
15.
재미있게 읽었는데, 아직 끝이 아니라고 하니 두고봐야지.
16.
외계생명체와의 기묘한 동거. 영화로 만들어지면 재미있을듯.
17.
온다 리쿠 스타일 너무 좋아.
18.
'걸리버 여행기' 글보다 삽화가의 팬이라서 재미있게 읽은 책.
19.
'트와일라잇'의 성인버전.^^ 계속 시리즈를 읽을 계획.
20.
내가 좋아하는 프래니 시리즈. 엽기적인 프래니 사랑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