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비야님의 글을 읽을때면, 비야님의 열정이 고스란히 제게 전해지는것 같아 좋았습니다. 

2010년에도 비야님의 열정을 본받아 삶을 열정적으로 살아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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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21 월렛포켓 카드지갑 - 앨리스
아르데코7321
절판


앨리스가 자칫 어두워 보일수 있어 도로시를 선택하고 싶었지만, 품절이 되어 앨리스를 선택했는데, 의외로 이쁘더군요.

작은 사이즈라고 하지만 오히려 카드 지갑으로 사용하기에 적당했습니다.

동전과 지폐를 넣을 공간도 있어서 가볍게 들고다니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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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과 다의 환상 - 상
온다 리쿠 지음, 권영주 옮김 / 북폴리오 / 2006년 12월
구판절판


어딘지 묘한 분위기에 매료되어 선택한 책입니다. 물론 온다 리쿠 이름도 한 몫했지요.

분권은 마음에 들지 않지만, 적당한 분권은 책 읽기 편하게 해줘서 괜찮아요.

보통 작가의 사진도 함께 실리는데, 온다 리쿠는 미스터리한 소설만큼이나 자신 또한 미스터리한것을 즐기는 듯합니다.

아무 연관성 없어 보이는 삽화가 책을 읽은후에 다시 보니 이해가 됩니다.

각자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진행되어요.

2권의 시작

뒷페이지는 오히려 너무 평번하게 느껴지는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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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에 읽은 책들을 정리해보았어요. 많은 책들을 읽었는데, 그중에 20권을 고르려니 약간의 갈등들.. 그래도 다시 읽는다면, 하는 생각으로 골라봤어요.

1.   기대 이상의 재미, 감동을 주었던 책.

2.  독특한 반전으로 위트가 있어 번역본으로 한번 더 읽고 싶은 책.

3.  마음을 애잔하게 하는 로맨스 소설. 2010년에는 외서로 읽을 책.  

4.  오쿠타 히데오의 팬이 되게 한 책.

5.  영화보다 책이 훨씬 나았던 책. 스티븐킹도 이런책을 쓰는구나.. 

6.  위대한 작가들이 다시 살아났다고 생각하게 만든 책. 

7.  영화는 우스웠는데, 책은 무서웠다.  

8.  빨리 시리즈의 끝을 보고 싶게 하는 흥미진지한 동화속 세계. 

9.  2009년 나를 잠들지 못하게 했으나, 완결이 미미해서 9위로... 

10.  피터팬의 재해석. 읽었던 책을 다시 읽게 한 책. 

11.  발터 뫼르스의 매력에 다시 빠져들게 한 책. 

12.  드디어 시리즈가 끝났구나.. 이제 영화만 기다리면.. 

13.  영화와 책을 좋아하는 이에게 딱 맞는 책. 영화 보고 싶다. 

14.  앤시리즈는1권이 최고. 언제나 읽을때면 소녀적 감성을 깨우는책.

15.  재미있게 읽었는데, 아직 끝이 아니라고 하니 두고봐야지. 

16.  외계생명체와의 기묘한 동거. 영화로 만들어지면 재미있을듯. 

17.  온다 리쿠 스타일 너무 좋아.

  

18.  '걸리버 여행기' 글보다 삽화가의 팬이라서 재미있게 읽은 책. 

19.  '트와일라잇'의 성인버전.^^ 계속 시리즈를 읽을 계획.

20.  내가 좋아하는 프래니 시리즈. 엽기적인 프래니 사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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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과 다의 환상 - 상
온다 리쿠 지음, 권영주 옮김 / 북폴리오 / 2006년 12월
구판절판


사람들은 처음 사귀기 시작했을 무렵에는 비슷한 점만 발견하고 기억하지만, 이별의 예감이 들기 시작하면 상대와의 차이점을 찾기 시작한다.-156쪽

전에는 당신을 좋아했지만 이제는 아니다.
아무도 좋아하지 않고, 당신도 좋아하지 않는다.
당신보다 그 사람을 더 좋아한다.

죄는 아니다. 어느 말도 죄는 아니다. 그런데 어째서 이렇게 고통스러울까. 어째서 이렇게 아플까. 어째서 이렇게 가슴을 찢어놓는 말이 죄가 아닐까.-16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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