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21 앨리스 다이어리 vol.10 - 소프트 커버(만년)
아르데코7321
절판


올해는 앨리스와 연관되는 한해인것 같아요. 카드 지갑도 앨리스 디자인으로 구입했는데, 다이어리도 앨리스로. 그리고 영화도 곧 만날것 같습니다.

일반 책보다 작은 사이즈인데, 가지고 다니기에 저는 알맞은 사이즈였습니다.

책속에 스티커가 있지만, 그다지 활용도가 높은건 아니예요. 그냥 앨리스 캐릭터가 마음에 들으면 괜찮을듯.

일반적으로 똑딱이나 지퍼가 있는 다이어리를 많이 사용했었는데, 고무밴드도 나름 괜찮네요.

앨리스하면 디즈니의 이쁜 캐릭터가 떠오르겠지만, 지금의 디자인이 원본이에요. 좀더 기괴한 느낌이 처음에는 낯설었는데, 이제는 너무 유치해 보이지 않아서 좋아요.

책 속의 삽화

연,월,주간 계획을 쓸수있는데, 개인적으로 가계부 혹은 용돈기입장으로 구성된 부분은 제가 사용하지 않아서 좀 아쉬웠어요.

그래서 저는 대신 북 리스트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책 속에 스토리가 있어요. 전체가 들어있지는 않지만, 어느정도 심심하면 펼쳐서 읽어봐도 재미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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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망증 BankBook Collection / 통장지갑 - pink
wakup
절판


밝은 느낌의 핑크색으로 골라봤는데, 예상보다 더 마음에 드네요.

통장 리스트를 적을 수 있는 메모지가 있어요.

통장을 이렇게 정리하니 깔끔하네요.

사이즈와 실용성 다 마음에 들어요. 어서빨리 통장지갑을 하나 더 구입할수 있었으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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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spers in the Graveyard (Paperback, Reprint)
테레사 브레슬린 지음 / Egmont UK / 2007년 11월
품절


외서와 번역서를 동시에 읽기는 이번이 처음이네요.

개인적으로 번여본이 디자인과 기획이 더 맘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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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네 한솥밥 효리원 대표 작가 대표 동화 16
백석 지음, 이정진 그림 / 효리원 / 2006년 3월
구판절판


쌀을 얻으려고 길을 떠나는 개구리는..

다치고 곤경에 빠진 친구들을 도와줍니다.

그리고 개구리가 곤경에 빠질때, 개구리가 도와준 친구들이 개구리를 도와줘요.

그리고 모두들 맛있게 밥을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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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무릎에 앉아서
이현주 지음 / 작은것이아름답다 / 2009년 12월
평점 :
품절


서평 도서로 받은 책이에요. 예전에는 서평 도서하면 무조건 받아보곤 했었는데, 어느정도 서평도서가 자리가 잡히자, 제가 원하지 않는 책을 받는것은 오히려 책을 읽는데 방해가 될뿐 좋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읽고 싶은 책이 아니면 서평도서로 신청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예전에 '작은 것이 아름답다'라는 월간지를 읽고 마음에 들었던터라, 그 출판사에서 낸 책이라는 점과 주변 평들이 좋아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작은 사이즈이지만, 그만큼 가볍고 손바닥 안에 쏙 들어와 오히려 들고다니며 읽기에 좋아요. 내용 역시 아이들의 고민에 하나 하나 답변을 해주는 형식이라 한 자리에 앉아 꾸준히 읽기 보다는 시간 틈틈히 하나 하나의 고민을 찬찬히 들여다보는 편이 좋은것 같아요. 

책을 읽는 동아 아이들이 이런 고민도 하는구나... 하는 생각도 했고, 만약 내게 이런 질문을 한다면 어떻게 답변을 해야할가?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그리고 이제 답변에 대한 고민은 이 책 때문에 살짝 덜었습니다.^^ 

이현주 할아버지께서 아이들에게 직접 친필로 답변을 하신다고 하는데, 책 첫 페이지에 저자의 친필을 볼수 있어 반가웠어요. 그래서인지 책 속의 인쇄체는 좀 아쉽고 그러네요. 요즘처럼 워드를 많이 치는 세상에 친필을 보느것이 이렇게 반가울줄은 몰랐습니다. 

이현주 할아버지처럼 저도 나이가 들어 할머니가 되었을때, 그저 나이만 든 노인이 아니라 지혜와 연륜을 쌓아 현명한 답변을 아이들에게 해 줄수 있는 할머니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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