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뒷편에는 저자의 주석이 달려있다. 안 읽어도 그다지 문제 되지 않고, 읽으면 더 이해하기 쉽지만 읽기 쉽지 않는 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 같아 보이는 표지에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고 선택했어요.^^
그런데 처음에는 합본에서 나오더니 2권부터는 분권으로 나오다니... 좀..
오랜만에 스티븐 킹의 책이 분권이 되지 않을 분량의 책을 만났네요. 워낙 장편소설이 많은지라..^^
스티븐 킹을 처음 봤을때는 이상했었는데, 이제는 귀여운 느낌이랄까.^^
확실히 가벼워서 좋아요. 요즘 책 읽다가 손목 아파서 힘들거든요.ㅎㅎ
왠지 읽으면서 뭉클했던 대목.
저는 1편의 그림보다 2편의 그림이 독특해서 이 책을 선택했어요.
눈동자의 색깔 때문에 좀 이상하게 느껴졌던것 같아요. 못된 마녀라 생각했었는데....
착한 요정이더라구요. 근데 솔직히 눈을 계속 들여다보면 너무 섬찟한것이 무서워요. -.-;;
기존에는 고래의 배에 들어간걸로 알고 있었는데, 여기는 상어네요. 무시무시한 이빨들..
상어의 배속에서 탈출한 피노키오와 제페토 할아버지. 그나저나 상어라기보다는 고래에 가까운 크기지요.^^
소년으로 변하는 피노키오.
1,2권으로 나눠있는데, 표지 디자인이 다르네요.
피노키오가 될 나무가 저 속에 있어요.
피노키오로 만들어지는 과정이 한 눈에 들어옵니다.
거짓말을 해서 코가 길어진 피노키오지만, 여기서는 피노키오가 무조건 거짓말을 한것이 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