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두꺼운 책이네. 생각했는데, 공룡시대,이집트, 중세시대로 나눠져서 괜찮은듯 합니다.
등장인물이예요. 솔직히 진짜 쥐는 싫어하면서도 쥐 캐릭터는 왜 좋은지 모르겠어요. 이게 다 월트디즈니의 미키 마우스 때문일까요? ^^
책 속의 삽화가 어수선한듯하면서도 재미있어요.
아이들도 읽으면서 재미있을듯하네요.
책 속에는 이렇게 아이들이 함께 동참할수 있는 상황들을 제시하면서 공부도 한답니다.
공룡들의 이름으로 그려진 공룡들.
영화를 보는듯한 삽화
책 뒷편에는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보고, 생각해보는 챕터들이 있답니다.
일본 애니매이션을 연상케 하는 표지 디자인이예요. 왠지 애니매이션 영화로 나오면 재미있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작가
책속의 배경이 되는 지리도
뒷편에는 아더월드의 용어에 대한 설명이 있어요. 책을 읽을때 일일이 읽지 않고 한번 읽어보고 시작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캇데콧 메달을 수상한 책답게 삽화가 눈에 쏙 들어오더군요.
종종 아이들의 책은 너무 이쁘고 재미있어서 읽게 됩니다.
이 책을 보는 순간 언제, 어디서인지 기억은 안나면서 이 표지를 본적이 있었던 기억은 났어요.
무슨내용인지도 모른채 골랐는데, 만화로 되어 있더군요.
다시 제자리에 꽂으려 했는데, 말머리에 이란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는 글을 읽고 읽었습니다.
장 자크 상빼의 그림을 좋아하는데, 파리에 관한 그림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파리로의 여행전에는 많은 갈등을 했었는데, 정말 기억에 남는 여행이었습니다.
다시 삽화를 보니 정말 또 가보고 싶은 곳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