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과 표지 디자인에서 묘한 기운이 감돕니다 

'삼월은 붉은 구렁을' 때문에 선택한 책인데, 이미 그 책을 통해 어느정도 윤곽이 잡혀 있는 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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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식객요리 겨울별미 편
허영만과 식객요리팀 지음 / 라이프김영사 / 2007년 12월
품절


책 초반에는 기본 손질법이 나와요. 이 책을 보면서 한식조리를 배우고 있어서인지 눈길이 가더라구요.

그리고 재료편에는 겨울 별미들에 관해서 설명해 놓았습니다. 식객을 보신분이라면 보았을 재료들이지요.

만들어보고 싶은 음식중에 순대국과 가리비회라서 찍어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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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다니는 부엉이들
팔리 모왓 지음, 곽영미 옮김 / 북하우스 / 2005년 9월
절판


이름과 생김새로 보아서는 아랍계 사람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봤어요. 캐나다인이라는 것을 알았을때는, 캐나다 하면 자연이 생각나서 인지 자연에 가까운 그의 동화가 이해가 되었습니다.

어찌보면 삽화는 그다지 이쁜것 같지는 않아요^^

그래도 부엉이가 주인공이어서인지 부엉이는 귀여운것 같습니다.

월과 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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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알드 달의 무섭고 징그럽고 끔찍한 동물들 저학년을 위한 꼬마도서관 40
로알드 달 지음, 김수연 옮김, 퀸틴 블레이크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07년 1월
구판절판


로알드 달의 책이라는것만 알고 제목은 눈에 들어오지 않았나봐요.^^

삽화가 역시 로알드 달의 베스트 짝인 '퀸틴 블레이크'예요.

책 뒷편에 현상수배 된 동물들. 정말 이런 동물들을 만나게 되면 그냥 도망치세요!!

아이들을 물엿이나 조청에 찍어서 먹는 악어^^

프랑스인들도 미식가이지요. 사실 이 책에 나온 동물들이 끔찍하다고 하지만 인간들 역시 안 끔찍하다고 말은 못하겠어요.

고슴도치 위에 앉아 엉덩이에 고슴도치 가시가 박힌 소녀는

치과에서 가시를 뽑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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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에 우리 집은
수잔 마리 스완슨 글, 베스 크롬스 그림, 정경임 옮김 / 지양어린이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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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과 백 그리고 노란색으로만 이루어져있는 책에 눈길이 가서 살펴보니 '칼데콧 메달'을 받은 책이네요.

어린이 책이라고 하지만 어른들도 눈길이 갈 만큼 호기심을 느끼게 하는 책이랍니다.

아이는 자신의 침대에 앉아 책속에 빠져들어요.

책속의 새와 함께 다른 세계로 여행을 떠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함께 아이의 상상력의 세계로 빨려드는 느낌이었습니다.

아이의 상상력에 푹 빠져있는것은 아이 뿐만 아니라 아이의 주변에 있는 동물들도 마찬가지 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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