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서부영화를 좋아하지 않아서인지, 소직히 표지 디자인만 봐서는 읽고 싶은 생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스티븐 킹'이라는 이름을 무시할수없었어요.
일반적으로 제가 읽은 스티븐 킹의 책은 그의 사진이 함께 있었는데, 이 책은 없네요. 왠지 사진 없는 그의 책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2부를 읽고 있는데, 예상외로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뒷편의 그림 때문에 '닐슨의 모험'이 떠올랐어요.
주인공 타시와 잭
이 책이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연필 스케치의 삽화예요.
부드러운 선이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뒷편에는 영어를 함께 수록해서 함께 봐도 좋을듯 합니다.
창비세계문학에서 일본편의 표지 디자인이 가장 어느나라인지 한눈에 알아볼수 있었어요.^^ 일반적으로 하드커버에 표지를 쒸웠는데, 창비는 표지를 쒸우지 않았네요. 개인적으로는 거추장스러운 겉표지를 벗기는 편이 더 좋아요. 하지만 출판사측에서는 파본을 막기 위해 표지를 쒸운다고 하더군요.
작가의 소개와
글의 소개가 있습니다.
하드커버에 책끈이 없으면 무지 섭섭하죠^^
우연히 영화 예고편을 보고 책이 있다는것을 알았어요. 번역서를 읽을까? 외서를 읽을까? 고민했는데, 외서를 먼저 접하게 되었습니다.
재미있으면 계속 시리즈를 이어가야지요.
ERC에서 영어책을 대출하려면 꼭 필수책도 함께 빌려야하기에 골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