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새를 안고 있는 모습도 특이했지만, 라틴계 특유의 강렬한 색채가 마음에 들어서 선택한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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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추운점은 싫지만, 겨울은 무척 매혹적인것 같아요. 

여행 가보고 싶은 마음에 선택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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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시의 신기한 모험 01 - 불 뿜는 용을 물리치다 타시의 신기한 모험 1
안나 피엔버그 지음, 킴 갬블 그림, 문우일 옮김 / 국민서관 / 2004년 10월
평점 :
절판


연필로 스케치한 삽화가 이뻐서 선택한 책인데, 내용도 너무 귀여워요. 그림만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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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록색의 배경에 포근해 보여서 좋았지만, 마지막 북극곰들이라는 제목은 왠지 마음을 아프게 하네요. 아마도 '북극의 눈물'이라는 다큐를 봐서 더 그런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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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풍마녀 - 네델란드문학 다림세계문학 11
다안 렘머르츠 더 프리스 지음, 클레멘티너 오머스 그림, 유동익 옮김 / 다림 / 2007년 1월
평점 :
절판


처음에는 그냥 지나칠뻔했는데, 책안을 살펴보다가 뒤집혀진 페이지를 발견하고 파본인가?하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책 뒷표지를 보니 앞, 뒤로 두개의 표지로 두가지의 이야기를 진행하는 독특한 구성에 이끌려버리고 말았습니다. 

파란색커튼과 분홍색 커튼을 사이에 두고 소년, 소녀의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약간은 꿈을 꾸고있는 듯한(아니면 악몽?) 독특한 삽화가 눈에 띄는데 주인공들의 심리 상태를 잘 반영하고 있는것 같아서 좋았어요. 

곳곳에 숨겨져있는 복선들은 두 이야기를 다 읽었을때야 비로서 하나의 이야기로 이해하게 된답니다. 하지만 솔직히 아이들의 책임에도 꽤 무거운 소재를 담고 있어서, 과연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이들보다 부모들이 읽는것이 아이들을 이해하는데 더 도움을 주지 않을까?하는 생각들었습니다. 이왕이면 아이 혼자만 이 책을 읽기보다는 부모님도 함께 읽고 책에 대한 대화를 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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