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비한 윌러비 가족 생각하는 책이 좋아 2
로이스 로리 지음, 김영선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08년 6월
구판절판


챕터마다 삽화가 있는데, 약간 아쉬워요.

책을 읽으면 윌러비 남매의 모습들이 이해가 갑니다.

책 속에 응용된 동화들에 대한 설명이 뒷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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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는 혼자다 1
파울로 코엘료 지음, 임호경 옮김 / 문학동네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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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표지 디자인은 커버를 벗김과 동시에 사라지네요. 이럴땐 너무 아쉬워요.

책 속에 파울로 코엘료가 한국인들에게 보내는 메세지가 있어요. 작은 배려가 큰 기쁨을 주지요.

뒷편에 파울로 코엘료의 모습을 볼수 있는데,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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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풍마녀 - 네델란드문학 다림세계문학 11
다안 렘머르츠 더 프리스 지음, 클레멘티너 오머스 그림, 유동익 옮김 / 다림 / 2007년 1월
절판


처음에는 뒤집혀진 내용에 파본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서로 다른 이야기를 앞뒤로 전개되는 방식으로 구성된 책이예요.

소년과

소녀

독특한 삽화는 좀 섬뜻한 느낌이 들지만 책 속의 내용과 잘 어울려집니다.

소년쪽에서 바라본 분홍 커튼

소녀쪽에서 바라본 파란 커튼.

커튼을 사이로 소년과 소녀는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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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 손가락 열린어린이 창작동화 8
로알드 달 지음, 퀸틴 블레이크 그림, 김난령 옮김 / 열린어린이 / 2008년 7월
절판


도서관에서 조카랑 책을 읽다가 예전에 외서로 읽었던 책을 골라봤어요.

화가 날때 손가락을 가르키면 마법이 나온다고 믿는 소녀는 친한 친구지만 사냥을 하는 식구들이 못마땅해 자기도 모르게 친구 가족들에게 손가락을 가르키게 되요.

소녀의 마법이 통한걸까요?

오리 사냥을 했던 사람들은 날개가 달려 하늘을 날고, 오리들은 사람처럼 땅을 걸어다니며 소년의 집을 차지 하게 됩니다.

그리고 사람처럼 음식을 만들고, 총을 다듬고, 친대에서 잠자고, 장난감을 가지고 놀아요.

나무 위에서 둥지를 튼 소년 가족과 그 가족에게 총을 겨누는 오리들.

자신들이 입장이 반대가 되니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알게 됩니다.

마법이 풀렸을때는 더 이상 사냥을 하지 않기로 합니다. 그리고 새들에게 모이를 나눠주네요.

로알드 달의 책은 어린이들이 정말 읽어도 될까? 싶을정도로 엽기적이지만 창의적이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 좋은 일도 하니 더 정감이 갑니다.

로알드 달의 책이 재미있으셨다면, 외서로도 한번 도전해보시라고 권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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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와 제목이 이쁘다는 생각에 신청했는데, 의외의 내용을 담고 있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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