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xford Bookworms Library Starter Level : Taxi of Terror (Paperback, 3rd Edition) Oxford Bookworms Library Starters 29
Burrows, Phillip / Oxford Univ Pr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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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ford Bookworms Starters 시리즈를 읽다보면 이렇게 카툰으로 설명된 책들이 많아요.

주인공 잭은 택시 강도를 속이려고 손가락으로 가짜 권총인척 하지만..

백미러 때문에 들키게 됩니다.^^

뒷편에는 책에 관련된 질문이 있어서 함께 풀어보는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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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m's Island (Paperback)
웬디 오어 지음, 케리 밀라드 그림 / Yearling Books / 200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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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읽은 책은 영화 포스터가 표지 디자인이 아닌 책이예요.

'님'이 살고 있는 섬

섬에 살고 있는 님과 도시에 살고 있는 알렉스는 이메일로 서로 대화를 나눕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악당들은 아니지만, 단지 자신들의 즐거움 때문에 환경을 파괴하는 사람들이라면 지구와 '님'의 입장에서는 악당들이겠지요.

바다표범을 타고 물에 빠지는 알렉스를 구하러 가는 '님'의 모습이 무척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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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 땅 1 - 야만인 조의 얼렁뚱땅 탄생기
폴 스튜어트 지음, 송경아 옮김, 크리스 리들 그림 / 문학동네 / 2006년 7월
절판


번역본과 외서가 서로 다른 표지 디자인을 사용했네요.

뒤표지

등장인물들

뒤죽박죽 땅의 전체 모습

마법에 걸린 호수예요.

후라이팬과 고기굽는 포크와 쓰레기통 뚜겅이 조의 무기와 갑옷입니다.^^

덩치만 컸지, 그다지 무섭지 않은 괴물이예요.

악당 커들박사라고 하는데, 마지막을 읽어야 정체가 드러날듯합니다.

외서는 이야기가 끝나고 다음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원래 외서를 보고 한권이라 생각했는데, 3편의 이야기를 한권에 담은거네요. 그래서 번역본도 3권으로 나눠진거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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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가는 길에서 유럽을 만나다 - 카미노 여인 김효선의 느리게 걷기 in 스페인
김효선 지음 / 바람구두 / 2007년 6월
구판절판


생각보다 사이즈가 아담했어요.

산티아고 가는 길에 수도원이 있어서 직접 와인을 담아갈수 있게 했다는 곳. 무척 부럽긴하네요. 동네에서 살았더라면 많이 퍼다 날랐을듯..^^

무척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이런 풍경 때문에 아침에 길을 떠나게 되는것 같아요.

저자가 걸은길에 대한 지도

저자가 보낸 엽서. 간단한 그림만으로도 충분이 내용이 전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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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설백물어 - 항간에 떠도는 백 가지 기묘한 이야기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17
쿄고쿠 나츠히코 지음, 금정 옮김 / 비채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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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를 벗기니, 무수한 부엉이들이 째려보네요.

한편의 그림과 글이 이렇게 이야기를 만들어 낼수 있다는것이 너무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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