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시리즈이면서 다른 작가들의 글들.
조카와 함께 읽으려고 서평도서로 신청한 책이예요.
남매라고 보이지 않네요.^^
워터호스인데 그다지 귀여워 보이지 않네요. 어찌보면 거북선이 생각나기도 하고.
아름다운 백조가... 누군가의 먹이가 되다니. ㅠ.ㅠ
백조와는 크기가 다른 보트를 보고 뭔가 하고 호기심에 건드려 보려는 워터호스
커버를 벗기면 무척 심플합니다.
책을 읽기전에 저 문장이 이 책에 의미가 있는 상징인가?하고 궁금했었는데, 책을 읽은후에야 알겠네요.
보기만해도 섬찟한 삽화예요.
책 속의 삽화는 온다리쿠의 또 다른 재미를 주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