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게 읽었는데, 어쩌다보니 리뷰들이 밀렸네요. 빨리 써야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다 읽었을때의 감정이 사라져서 더 쓰기 힘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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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스 캐롤 오츠의 글을 재미있게 읽어서 그녀의 다른 책도 한번 읽게 되네요. 원래 도서관에 신청했는데, 하권만 구입되고 상권이 구입되지 않아 기다리다 지쳐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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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스케이프 미러스케이프 시리즈 1
마이크 윌크스 지음, 조동섭 옮김 / 시공사 / 2010년 1월
평점 :
품절


'미러 스케이프'를 보는 순간 왠지 모르게 발터 뫼르스의 '꿈꾸는 책들의 도시'가 생각났어요. 아마도 책 겉표지 디자인을 차지하는 도시가 책들의 도시 속에 나오는 린트부름 요새를 연상케해서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그 책을 재미있게 읽었던 탓인지, 이 책에도 그런 묘한 매력이 있을거란 생각에 저도 모르게 그냥 끌려 버렸습니다. 

  

위의 세 그림은 제가 좋아하는 그림 중에 하나예요. 만약 제가 고흐나 모네처럼 우리가 사랑하는 화가의 그림 속으로 들어갈수 있게 된다면 어떨까요? 그리고 그 속의 장소와 인물들이 실제 존재하는 것처럼 생생하게 느껴지고 만져질수 있다면... 정말 상상만으로도 짜릿합니다. 

이 책은 그런 상상 속에서 태어난것 같습니다. 아마도 저자가 화가이다보니 아마 저보다 더 그런 간전할 생각을 가지고 있었을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위의 그림처럼 무시 무시한 곳으로도 여행을 갈수 있다는 이야기겠지요.^^ 

주인공 멜은 상상력이 풍부한 소년이랍니다. 그의 뛰어난 재능을 알아본 신부님을 통해 위대한 화가 블렌크의 수련생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곳에서 자신이 상상하고 만들어낸 동물들을 직접 만날수 있는 장소를 발견하게 되지만, 제 5미스터리의 음모로 멜과 그의 친구 렌과 루도는 자신의 스승을 구하기 위해 그림속으로 위험한 모험을 하게 됩니다. 

상상력이 가득한 세계라 꽤 두꺼운 책인데도 무척 재미있게 읽었어요. 약간의 아쉬움이 있다면 저자가 화가임에도 책 속에 멋진 삽화가 없다는 것이예요. 물론 책속의 그림에 대해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읽으면서 멜이 여행하게 되는 그림 속의 장소가 머리속에 그려지기는 하지만, 근사한 삽화 몇개 정도 있다면 더 재미있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쩜 저자는 독자들만의 세계를 가지기 원했을지 모르지만, 그점이 저는 무척 아쉬웠어요. 그래서 책 뒷편에 저자의 홈페이지가 소개 되어 있어 들어가봤는데, 저의 갈증을 채워줄만한 그림은 없었습니다. OTL 

'미러 스케이프'외에 '미러스톰', '미러셰이드'가 출간될 예정이던되 빨리 만나게 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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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작가 때문에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도 모르고 선택하게 되는 책들이 많네요. 

이 책 역시 온다 리쿠 라는 이름만으로 도서관에 희망도서로 신청해서 읽게된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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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의 미로'를 재미이있게 읽어서인지 작가가 그 감독이라는 것만으로 그냥 선택하게 된 책이에요. 초반에만 읽어봤는데 흥미진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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