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기 유령 스텔라 1 - 피올라 구출 대소동 보자기 유령 스텔라 1
운니 린델 지음, 손화수 옮김, 프레드릭 스카블란 그림 / 을파소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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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 유령들과 사람들 ^^

배경은 파리인데, 이제는 에펠탑이 파리의 상징이 되었네요. 건축당시에는 파리의 전경을 헤친다고 엄청 비난을 받았는데 말이지요.

보자기를 유령이라는 캐릭터로 만든것이 참신했어요.

피올라를 구출하기 위해 파리 루브르 박물관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가방이 된 피올라

어두운밤 창가를 한번 살펴보세요. 보자기 유령 스텔라가 찾아올지 모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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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장이의 딸 - 상
조이스 캐롤 오츠 지음, 박현주 옮김 / 아고라 / 2008년 10월
품절


출혈은 30분 후 시작되었다. 배꼽에 통증이 느껴지면서 갑자기 피가 솟구쳐올랐다. 티그너가 배를 때린 건 아니니까 그의 잘못이 아니었다. 나일스 티그너는 주먹으로 여자를 때리는 남자가 아니었고 임신한 여자의 배를 때리는 사람은 더더욱 아니었다. 하지만 피가 흐르면서 소위 유산이 시작되었다. 티그너는 두 사람 몫으로 잔에 버번을 따랐다.
"다음번에는 지킬 수 있을거야."

=> 이 대목을 읽는데 소름이 쫙 끼치네요. 레베카가 모든 잘못을 자신에게 돌리는 듯한것도 싫었고, 저 남자의 뻔뻔한 답변에도 진저리가 쳐집니다.-48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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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시스 무어 작가의 또 다른 작품. 

읽어보고 다음 시리즈를 더 읽을지 생각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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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이 좋은것 같아서 서평도서로 신청한 책이예요. 조카와 읽기에는 아직 어릴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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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39 Clues #2 : One False Note (Hardcover) The 39 Clues (Book) 2
고든 코먼 지음 / Scholastic / 2008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두번째 단서를 찾아 오스트리아 빈으로 여행을 가게 된 댄과 에이미. 

이번편 역시 전편처럼 제가 여행했던 곳인 빈, 짤쯔부르크, 베네치아가 배경이이서 읽으면서 여행의 기분도 함께 느낄수 있었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공감이 잘 되는것도 제게 행운인것 같네요. 

카일가의 비밀을 따라가다보면 세계의 유명 인물들은 다 카일가의 사람들이네요.ㅎㅎ 어떤 힘을 가졌길래 다들 뛰어난 업적을 세우게 되는지.. 전편의 인물은 과학과 정치적인 인물들이 나왔다면 이번편에는 예술적인 재능이 있는 유명인들이 등장합니다. 

그중에 이 책의 중심인물은 바로 '모짜르트'예요. 댄과 애니는 다른 팀들처럼 재력이나 힘이 있지는 않지만 다른사람과는 다른 능력을 가지고 있는것 같아요. 애니는 책을 통해 다양한 정보 수집능력이 있다면 댄은 다른사람보다 시력(?)도 좋고 직감 그리고 수리력과 암기력이 뛰어난것 같거든요. 그런 능력들이 다른 팀보다 좀 더 앞서나가게 하는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댄과 애니도 이제 다른 팀들처럼 훔치고, 빼앗는 나쁜(?)짓을 하기 시작했어요. 저는 혹여 주인공이 착한척 계속 당하는것은 아닐까? 걱정했는데, 차라리 이점이 더 나은듯하네요.

솔직히 39가지의 단서를 찾아야하는데 2권까지 2개의 단서만 찾아서야 과연 10권에 이 이야기가 마무리가 될지 좀 염려스럽긴해요. 이러다가 39권의 책을 기다려야하는건 아닌지..^^  

다음편에서는 좀 더 많은 단서들을 찾기를 기대해봅니다. 그나저나 다음편은 일본행이던데, 한국도 나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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