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펼치면 전체 그림을 볼수 있어요. 딱 봐도 일본적인 느낌이 풍기는 표지 디자인이네요.
어딘지 모르게 음침하면서도 판타적인 느낌에 마음에 드는 표지 디자인이예요.
ERC 클럽에서 영어책을 빌리기 위해 필수도서도 함께 빌리게 되어있어요. 최소 2주에 한권정도^^
쉽게 읽히기도 하고, 완전히 정확한 문법인지라 읽으면서 확실히 일반 소설에서 읽는 영어와는 다른것을 알게 됩니다.
영화 '셔터 아일랜드' 때문에 알게 된 책이다. 사실 영화를 알고 원작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후 우연히 '살인자들의 섬'의 표지가 마음에 들어서 기억하고 있었는데, 그 영화의 원작이라는 말에 선택하게 되었다.
외서들은 다른 표지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데, 왼편은 영화에 맞춰 영화 포스터 혹은 스크린 샷으로 표지 디자인을 한것 같다.
외서의 표지 디자인보다 조금 더 판타지적인 번역서의 디자인이 더 마음에 드네요.
그나저나 제목만 봐서는 영화 '스톨른 차일드'와 같은건지 잘 모르겠어요. 읽어봐야지 알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