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정보를 알아 볼까해서 선택해봤는데, 사진 찍기가 더 위주인것 같기도 하고..^^
로알드 달이라는 작가와 퀸틴 블레이크라는 삽화가 때문이라도 이 책을 안 읽을수 없네요.
약간씩 변화되서 책들이 출판되었군요. 아직 번역서는 없는것 같습니다.
등장인무들 소개
Muddle Earth의 세계
마법에 걸린 호수에 있는 배들
판타지 동화답게 용도 등장하고
악당이 핑크 테디 베어라니... 왠지 귀여운 악당같다.
책 겉표지만 봐도 왠지 섬뜻하게 하는 저 인물. 첵을 읽으면 왜 저런 표정을 짓는지 알까?
해부학 그림도 이 책의 주제에 잘 맞는듯하지만..
벨라스케스의 '라스 메니나스'는 의외인걸.
이 그림을 보는 순간... '레드 드래건'이 생각났었는데, 이 그림이 명화라 불리는줄 처음 알았어요.
책 겉커버를 벗기면 오래된 책을 만난듯하네요.
로마가 배경이다보니 로마에 관한 사진들이 있습니다.
'율리시스 무어'때처럼 영수증이나
진짜 사진등을 올려놓아 마치 책속의 이야기가 아닌 실제로 일어난 상황처럼 연출되는것이 작가의 특징인것 같네요
책 속의 배경이 되는 지도
책 뒷편에는 책속에 사용했던 사진과 영수증등이 있는데, 자세히 보니 책 속에 있는 것들은 불에 탄 흔적들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