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을 외서로 읽었다고 생각했었는데, 이상하게 읽은 기억이 없는듯하고...
조카 읽으라고 빌려주다가 다시 읽어보게 되었네요.
그나저나 조카가 처음으로 책 사달라고 했는데, 바로 '프래니' 시리즈예요.
좋아할줄 알았어요.^^
여자인 내가 봐도 너무 섹쉬한 그녀
귀여운 캐릭터가 마음에 드는 책이어서 첫째조카와 읽고, 둘째 조카에게 읽어주려고 서평도서로 신청한 책이예요.^^
27일 도서관에서 책장터를 하길래 정리한 책들이예요.
솔직히 저 위의 책들은 외국에 있을때 구입해놓고 동생네 집에 고이 모셔놓고선, 저는 전자책으로 읽은 책들이랍니다. -.-;;
고로 손 하나 안된 새책이라는거죠.
원래는 도서관에 기증하려했는데, 시리즈가 있길래 그냥 책 장터에서 책 교환하려고 정리했어요.
제 주변에 추리소설 읽는 사람들이 없어서 계속 집에만 꽃혀있는것보다는 필요한분들이 읽어주면 고맙겠죠.^^
푸른숲에서 출판하는 '마음이 자라는 나무' 시리즈 좋아해서 선택한 책이예요.
표지 디자인도 왠지 따뜻해 보여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