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Holse'의 작가라서 관심이 갔는데, 재미있다고 추천받아서 선택했어요. 첫 페이지 읽는 순간 정말 재미있을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번역본 디자인 맘에 안들어요. ^^
6권째 이야기의 반이 넘은 시점에서 아직까지 단서 5가지를 찾고선 나머지 34가지는 5권에 다 찾을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구입하고 또 구입한 책. 그래서 새 책을 방출하게 되었다.
책 구입하고선 전자책으로 읽는 바람에 이 책 역시 새책
이벤트로 받은 책인데, 그다지 관심이 가지 않아 읽지 않은 이 책들도 새책.^^
도서관에서 책장터를 하길래 정리 차원에서 교환해야겠다.
미니어쳐 인형으로 삽화를 꾸며서 더 정감이 갔습니다. 정말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일거예요.
충치병균과 맛난 아이. 하지만 저는 충치균이 너무 귀여운거 있죠.^^ 아이들은 무서워할까?
보글보글 치약의 표현이 너무 잘된것 같아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치아에 관한 설명이 좀 더 자세히 첨부되었습니다.
몽환적인 삽화가 이 책을 더 아름답게 그려주는것 같습니다. 내용도 좋지만, 삽화가 더 매력적인 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