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aveyard Book (Paperback, International Edition) - 2009 Newbery Medal Winner 2009 뉴베리상 수상작 1
닐 게이먼 지음, 데이브 맥킨 그림 / HarperTrophy / 2008년 10월
절판


제가 좋아하는 다크 블루의 표지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는데, 닐게이먼 작가에다가 음침한 제목도 마음에 들어서 읽게 된 책이예요.

그리고 책을 살펴보니 책 속의 일러스트도 제 눈길을 끌게 했습니다.

어둠속에 있는 칼날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등 뒤로 감춰진 날카로운 칼과 그로테스크한 일러스트가 긴장감을 주네요.

또 일러스트를 보면 페이지를 걸쳐서 표현한것도 좋아요. 한페이지만 봐도 완성된 일러스트지만 다음 페이가 연결되었을때, 진짜 완성된 일러스트를 볼수 있습니다.

묘지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사건들.

실라스와 보드.
이때까지 보드가 귀엽다고 느꼈는데..

이건 뭥미.. ㅠ.ㅠ
보드 징그러워.

또 다른 어두운 사건들이 일어날것 같습니다.

한대 얻어맞은 듯한 보드의 얼굴. -.-;;

차라리 이렇게 가려주는것이..ㅎㅎ

신비롭게 등장했다, 신비롭게 퇴장하는 그녀의 정체는?

뒷페이지에 닐 게이먼의 사진과 프로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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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도 일찍 도착해서 읽찍 책을 고를 기회가 있었습니다.

12장의 쿠폰이 있었는데, 7개 사용했어요. 나머지는 다음 장터에서 사용할수 있으니 이정도로 선전했습니다. 어린이 책들이 아니라서인지 거이 새책에 가까운것도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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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과학자 프래니 1 - 도시락 괴물이 나타났다 도시락 1
짐 벤튼 지음, 박수현 옮김 / 사파리 / 2005년 12월
구판절판


프래니가 외서라 다른 것 한가지가 바로 삽화에 색상이 있다는거예요. 개인적으로는 색상이 있는 쪽이 훨씬 마음에 드네요.

프래니가 박쥐를 좋아하는 것은 좀 기괴하지만, 저렇게 안고 웃는 모습을 보니 무척 사랑스러워요.

뭔가에 몰두할때는 꽤 말썽꾸러기같은 표정을 짓네요.

아이들이 평범한 샌드위치를 먹을때, 그릴해서 먹는 센스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평범하게 행동하려는 프래니가 무척 안쓰러웠어요. 오히려 아이들이 똑같은 음식을 먹고 있는 것이 더 무서운 느낌.

아이디어가 돗보이는 페이지예요.

엽기과학자에서

평범한 소녀로 변신한 프래니

하지만 친구들이 만든 괴물로부터 납치당한 선생님을 구하기 위해 다시 엽기 과학자로 변신했습니다.

자기를 무서워하는 친구와 선생님을 보고 슬퍼하는 프래니를 보니 마음 아파요. 과연 프래니는 친구들과 친하게 지낼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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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빛이 넘치는 책에 봄 기운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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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순이 언니는 읽었지만, 나머지 4권은 왜 책꽂이에 꽂혔는지 모르는 책. 

읽지 않을것 같아서 책 장터에 내놓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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