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품스킨 내장]꽃을든남자 이모션 클래식 2종 특별 기획세트 - 남성용
소망화장품
평점 :
단종


'꽃을 든 남자' 개인적으로 무난한 제품인것 같아요. 여자들도 그렇지만 남자들도 로션보다 스킨을 많이 사용해서 스킨만 다시 구매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기획으로 스킨 한병이 더 추가 되니 좋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구요.  

여자 스킨 로션 세트도 스킨을 용량을 좀 더 늘리던지 한개 더 추가하는 이벤트가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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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ways Stories from Wayside School (Mass Market Paperback) Wayside School 3
루이스 새커 지음, 줄리 브링클로 그림 / Harpercollins Childrens Books / 2004년 12월
구판절판


제가 읽은 책은 표지 디자인이 노랗네요.^^

처음엔 왜 선생님 책상에 사과가 많이 있나 했는데, 읽어보시면 그 이유를 아실거예요.

각 챕터마다 한 인물에 관한 에피소드를 다루었어요.
우비를 여러겹 입은 새미의 정체도 궁금하고..

책을 거꾸로 읽는 존

파본이 아니예요. 존이 어떻게 읽는지 알수 있는 페이지이죠.

다 읽을때가지 체육선생님이 작가일거라 생각하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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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는 아무래도 한글이 아니어서 책 읽을때 일반 책보다 시간이 더 걸리는것 같아요. 그래도 꾸준히 외서를 읽는 것은 원서가 주는 미묘한 느낌에 더 재미를 느껴지기도 하고, 번역서보다 먼저 읽을 수 있다는 것도 좋고. 그리고 영어 공부는 안 하지만, 책을 통해 꾸준히라도 영어에 노출하고 싶은 맘이에요. 

제가 좋아하는 외서는 어린이 도서, 독특하거나 이쁜 삽화가 있는 도서, 관심 작가의 책들이랍니다.


55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Diary of a Wimpy Kid: The Last Straw (Book 3) (Paperback)
제프 키니 지음 / Puffin Books / 2009년 8월
10,400원 → 5,720원(45%할인) / 마일리지 60원(1% 적립)
*지금 주문하면 "1월 22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2010년 11월 16일에 저장

Uglies (Paperback)- Uglies Trilogy, Book 1
스콧 웨스터펠드 지음 / Simon Pulse / 2005년 2월
11,900원 → 9,520원(20%할인) / 마일리지 480원(5% 적립)
2010년 11월 08일에 저장
구판절판
The Road (Paperback, Reprint)
코맥 매카시 지음 / Vintage Books / 2009년 11월
9,500원 → 7,600원(20%할인) / 마일리지 380원(5% 적립)
2010년 10월 07일에 저장
절판
Savvy (Paperback)- 『밉스 가족의 특별한 비밀』 원서, 2009 Newbery
인그리드 로 지음 / Puffin / 2010년 3월
13,900원 → 8,340원(40%할인) / 마일리지 90원(1% 적립)
양탄자배송
밤 11시 잠들기전 배송
2010년 08월 07일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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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먼 제국 - 헤로도토스, 사마천, 김부식이 숨긴 역사
박용숙 지음 / 소동 / 2010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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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 역사를 배울때 대부분 암기 위주여서 그다지 재미를 느끼지 못했었던 것 같아요. 지금 기억나는것도 별로 없고요. 그러다가 시험의 부담감을 탈피해서 몇권의 역사서를 재미있게 읽고 나서 생각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우리나라 역사가 지극히 짧기도 하지만, 이 책 때문에 조금 더 우리 고대사에 대해서 관심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작가의 머릿말에 역사에 상상을 더 했다는 말에 호기심이 생기기도 했구요. 사실 우리는 그 시대를 살지 않기 때문에 정확한 역사를 찾아내기란 쉽지 않습니다. 다만, 우리에게 보여진 사실을 가지고 얼마나 작가적, 학문적 추리와 상상으로 사실에 근접하려고 노력하려는 가를 알고 있는것이죠.

하지만 이 책은 저자와 저의 상상력이 잘 맞는편은 아닌것 같습니다.솔직히 읽으면서 많은 공감을 느끼지 못해서인것 같습니다.  이러해서 이러하니 당연히 너도 이렇게 생각하지 않냐?라는 말투도 좀.. 마치 그렇게 생각하지 않은 너는 무지하다라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너무 제 자신이 판에 박혀 있는 역사에 길들여져 선입견을 갖고 읽고 있는건 아닌가 생각도 해 보았지만,개인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것에 대한 다른 시각을 듣는 것을 좋아하니깐 그런것도 아닌것 같고, 읽는 내내 딱딱한 문체와 발음이 비슷한 지역 찾기에 열중해 있는 저자를 보면서 비슷한 발음이라는 이유로 연관성에 집착하는 느낌에 진실성에 대한 결여 같은 것이 느껴져서 힘들었던것 같습니다.

물론, 책 속에 사진이나 자료들을 첨부해 설명되어있긴 하지만, 제가 역사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해서인지 역사 초보자에게는 그다지 쉬운 역사서는 아닌것 같네요. 좀 더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운 역사서가 저에게 더 필요한것 같습니다. 제게 이 책은 읽는내내 학창시절 따분했던 역사서를 생각나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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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스쳐서 지나쳤던 이 책이 책 장터에서 보고 바로 골라버렸어요. 인터넷 서점에서 본것인지, 아니면 다른 분들의 페이퍼에서 본 것인지는 기억에 나지 않아요.

개인적으로 번역본 표지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요. 

제목은, 번역본이 좀 더 직설적이게 표현했네요. 'Behind the bedroom wall'이라는 제목이 좀 더 은유적인 느낌이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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