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고 서평들이 밀린다.. 점점 밀릴수록 쓰지 못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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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반역자 문원 어린이 3
로러 윌리엄스 지음, 정현정 옮김 / 도서출판 문원 / 2010년 2월
품절


강아지를 키우고 있지만, 고양이도 키우고 싶어서인지 고양이 그림이 보이는 표지 디자인을 보고 그냥 지나칠수가 없었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청소년들을 세뇌시키는 상황이 아찔하네요.

자신과 부모님은 조국을 사랑한다고 생각했는데,
자신의 집에서 유대인을 발견하게 되어 충격을 받은 소녀는

자기 수첩에 엄청난 글을 적게 됩니다.
나중에 저 글로 인해 어떤 일들이 벌어지게 될지...

중간 중간에 고양이 등장해요. 고양이는 인간들의 싸움에 전혀 관심없이 그저 자기 하고 싶은데로 자고, 돌아다니며 사랑을 받겠죠.

이제 부모님을 이해하게 되었고, 자유를 위해 정든 집과 마을을 떠나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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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0-04-05 09: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히틀러시대의 일이네요.참 암울한 시절이었죠.

보슬비 2010-04-05 22:52   좋아요 0 | URL
네. 아이들의 책들이 좀 더 직설적이지만 판타지적인면(주로 해피엔딩이라^^)에 더 끌리긴해요.
 
마인드 헌터 모중석 스릴러 클럽 5
존 더글러스.마크 올셰이커 지음, 이종인 옮김 / 비채 / 2006년 9월
구판절판


'마인드 헌터'라는 영화 때문에 스릴러 소설이라 생각했어요. 왠지 양들의 침묵을 영상케하는 표지 디자인이라 살펴봤는데, 연쇄살인자들에 관한 프로파일링한 책이네요.

책 중간쯤에 사건과 관련된 기사와 사진 그리고 범죄자에 대해서 나왔습니다.

왠지 섬찟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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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0-04-05 09: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넵,저도 영화의 원제인줄 알았는데 읽어보니 일종의 다큐같은 책이더군요.그래도 흥미있게 읽었습니다^^

보슬비 2010-04-05 22:53   좋아요 0 | URL
저랑 비슷하시게 낚이신분이계시네요. 그래도 낚은게 나쁘지 않은 물건이긴해요.^^
 
악마와 미스 프랭
파울로 코엘료 지음, 이상해 옮김 / 문학동네 / 200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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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블루의 표지가 마음에 들어요.
이 표지 디자인을 보면 프라하성 근처의 거리가 생각나게 하네요.

겉커버를 벗기면 평범해집니다.

파울로 코엘료의 프로필을 읽으면, 참 대단한 인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자신의 콤플렉스를 잘 극복해서 이제는 전세계의 독자들에게 사랑 받고 있으니 말이지요. 사진도 중후한 멋이 느껴져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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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 땅 3 - 뒤죽박죽 구조단의 좌충우돌 모험기
폴 스튜어트 지음, 송경아 옮김, 크리스 리들 그림 / 문학동네 / 2006년 7월
절판


진짜 뒤죽박죽 땅에 필요한 전사가 나타났습니다.
예상못했던 여전사이지요.

커들박사의 정체는... 3편 마지막에 알수 있겠지요.

번역본도 재미있게 읽었지만, 영어가주는 미묘한 재미가 더 좋았던것 같아요. 기회가 되면 원서로 읽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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